오늘 3/4 일 드디어 AI 부트캠프를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처음 OT때, 이승재 코치님이 좋은 말을 해주셨다

  1. 완벽할려고 하지마라
  2. 부족한 것을 채운다
  3.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4.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나는 나고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지말자,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자, 메모장을 꺼내고 부족한 것을 적어서 채워나가자 "

-이승재 코치님-

한정민 코치님은 부트캠프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셨다.

  • 세션은 두시간 ⇒ 과제를 하면서 공부
  • 개념을 MASTER 하려고 하지 마라
  • 모르는걸 적어두고, 공부할 것을 찾아가라
  • 7개월(28주)는 생각보다 길다, 따라서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자
  • 18시~21시에는 과제 1차 제출이 필수다. 과제를 완료 못해도 꼭 내야한다.
  • 수동적 질문이 아닌 능동적 질문을 하자
  • 시간을 아껴쓰자 ⇒ 실무에서는 시간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시간 개념 연습)
  • QnA 시간은 17~18시 ⇒ 답변 form은 4시 반 부터 4시 45분 까지 작성한다.
  • 어려운 질문 ⇒ help Desk 를 이용한다. ⇒ 약간 더 어렵고 깊은, 조금 더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
  • Ref 와 링크를 알려줘서 직접적인 답은 안주지만, 답을 찾아가게끔 도와주신다.
  • issue sharing ⇒ 힘들거나 check-in 할 때 쓰인다.

OT가 끝나고, 김진환 코치님이 EDA 세션 설명해 주셨다.

말이 너무 빠르셔서 엄청 빨리 지나갔다... EDA는 다음기회에 정리해야겠다

오늘의 학습 목표는

  • github 를 통해서 과제를 제출할 수 있다.
  • 기본적인 colab의 사용법을 익힌다.
  • 기본적인 pandas의 사용법을 익힌다.
  • 검색하는 방법을 배운다.

오늘의 짧은 회고

어떻게 해서 일단은 첫 날을 넘어갔다. 다행히 시간안에 과제를 끝마쳤지만, 뭔가 아쉬웠다. 도전 과제를 해보고 싶었는데 시간도 많이 남지 않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다.

나도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것이 타당하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선은 내가 판단 해야 할 것 같다. 일단 나부터 먼저 확실히 알아낸 다음에 알려주자, 나부터 채우는게 더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채워 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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