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랫폼 정하기

호스팅 업체는 많다. 국내에만 해도 cafe24, 가비아, 닷홈 등이 있고, 해외에는 AWS, 헤로쿠 등등... 아무튼 업체가 많다. 예상 방문자 수, 확장성, 비용 등을 고려하여 플랫폼을 정해야 한다.
AWS는 잘 살펴보면 사실 비싸다. 하지만 프리티어 이내에서 깔짝댈 것이라면 AWS가 제일 싼 것 같다.

2. 도메인 정하기

서비스의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으면서 가격도 합리적인 이름과 최상단 도메인을 정해서 구매해야 하는데....
중요한 건 도메인 이전이 안 될 수도 있다.

AWS에 올릴 거라면 Amazon Route 53에 등록할 수 있는 도메인을 꼭 확인한 뒤에 구매 결정하도록 하자.
마음이 급했던 우리 대표님은 .app을 호로록 구매해버리셨고... 그 뒤에... 이 도메인이 AWS에 안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sexy도 올려주면서 .app은 안 올려주는 치사한 AWS

다른 업체도 마찬가지. 싼 데서 도메인 사고 여기다 연결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털릴 수 있다. 도메인 이전이 가능한지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