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사무실 꾸미기 #4 여기부턴 개인장비

jkd1·2020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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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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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콜렉션은 완성은 없고 그 과정만이 있을 뿐이다.

나는 하드웨어라는 딱지를 붙인 3년차 개발(비스무리한)자이다.
반쯤 노마드였던 2년간의 프리랜서 생활은 사무실을 구했지만 아직 불안정한 지금도 "그때보단 낫지..."하는 생각으로 버티는 원동력이자, 스스로에게 작업의 최적효율을 찾도록 해주는 마음속 원동력이기도 하다.

(지난 2년간 수고해주었으며, 앞으로도 수고해줄 씽크패드 카본 X1, 이름은 아사이베리다. 검정색이니까.)

이번 글에서는 사무실을 구하는것 뿐만 아니라 사무실 장비에 대한 개발자로써의 입장을 정리하자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TMT를 할 예정이다.

프리랜서의 장비와 사무실 개발자의 장비

장비빨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3키로짜리 노트북을 들고 카페에서 작업하는건 확실히 삶의 윤택함에 영향을 끼친다.

고등학교 시절 다른 지역의 대회를 나가기 위해서 일주일에 두번쯤은 카페에서 IDE와 노트와 함께 날밤을 세운 기억이 있다.

학년마다 사용하는 툴, 사용하는 언어는 바뀌었지만 늘 야속한건 내 노트북의 무게였다.

프리랜서 or 노마딩의 최소 개발장비 조건

  • 노마딩을 위한 노트북을 따질때 조건
  • 나는 노트북을 가성비로만 골랐다. 이런 불상사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없었음 한다.
  • 외장은 최소한 플라스틱을 제외한 재질인것이 좋다.
    • 맥북을 기피하는 편이지만 노마딩을 한다면 씽크패드의 카본이나 맥북 제품군을 고를듯 싶다.
  • 자신에게 맞는 노트북의 무게는 각자 다르다. 당연하지만, 충전기의 무게도 추가된다는것을 기억하자.
  • 금전적 이유로 플라스틱을 구매한다면 기본적으로 튼튼한 재질인지 확인하자.
  •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는 꼭 필요한가?
  • 맥북과 씽크패드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중 하나다. 터치패드 혹은 트랙포인트의 활용도가 높다.
  • 이는 개발능률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문제다. 해당 기능에 적응 가능한지에 대한 미래까지 생각하자.
  • 가방만큼은...편하고 기능적인 가방으로
  • 난 어떤 회사의 에반젤리스트가 준 가방중 하나를 매고 전국을 누볐지만, 절대 말리고 싶다.
  • 가방은 집 이불 밖에서 자신의 공간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물건이다.
  • 가방이 좋다면, 노트북이 무거워도 버틸만 하다.
  • 나의 경우 하드웨어를 다루는 만큼 부품을 포함하면 10키로가 넘는 경우가 많았다.

(전국을 누빈 뻘짓을 버텨주지 못했지만 성능만큼은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한성 X56K LV.64)
(별명은 누더기다. 플라스틱 노트북은 앞으로도 거를듯)

싸돌아다니는 개발자의 권장사항

  • 노트북은 풀메탈! 카본! 튼튼한거! 그리고... 가벼운거!


(가격과 무게만 빼면 이것도 과하지 않다. 장난이다.)

얇은 철판으로 덮힌 노트북이거나 플라스틱으로만 이루어진 노트북만큼은...

노트북은 1Kg 중반까지만 허용이다. 제조사 애송이들

돌아다니는 사람이 듀얼모니터? 4K?

(20만원정도에 득템한 C-FORCE사의 4K C-type 모니터)

꼭 나쁜생각만은 아니다 요즘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C타입 모니터가 나오고 있다.
무게도 가볍고, 듀얼모니터가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라면 활용해도 좋다.

C타입만으로 구성된 작업환경

C타입은 위 아래가 없는 유교문화에 적합하지 않은 규격이지만, 이만한 친구가 없다.

카페의 콘센트는 1개고 내 장비는 핸드폰...태블릿...노트북...전자담배... 정상적인 개복치의 삶을 영위하기 위한 물건은 전기가 필요하다.

위와 같은 충전기 혹은 여러개의 포트가 없더라도 C타입은 1개의 40W이상의 충전기만 있더래도 USB-PD의 힘을 빌려 10여분만에 핸드폰 배터리가 50%이상 차오르는 위엄을 보여준다.

내 작업환경의 모니터, 노트북, 핸드폰, 태블릿은 모두 C타입을 활용하므로 조금 비싼 튼튼한 케이블을 사두는것도 좋은 투자이다.

헤드폰 이어폰

(내가 애용중인 스컬캔디의 Crusher Wireless, 음질은 음... 쉿! 내 눈에 이쁘면 된거다.)

헤드폰과 이어폰의 용도는 자명하다. 소음으로부터 귀를 닫고. 내가 좋을 소리만 듣는것이다.
당연하지만 어디서든 소음은 들려온다. 하나쯤 구비해두면 좋다.

(마감이 코앞일때 나만의 작업관리자)

  • 이것만 있다면 난 좋다. 가방이 어떻든 장비빨로 가방값을 아낄수도 있다.

하지만 난 사무실 개발자.

키보드 고르기

이전편에서 사무실에서 왜 큰 책상을 고려했는지 기억하는가?

바로 노트북에 키보드를 꽂기 위해서다. 이날을 위해 다나와 키보드 위시리스트를 차곡차곡 쌓아두었다.
하지만 키보드에도 금지사항이 있는데, 이를 어긴다면 옆자리 앞자리 혹은 사무실의 개발자들이 모두 의문사 할것이다.

  • 청축은 아니다. 아니 시끄러운 축 전부 포함

청소년 개발자들의 한칼승부 기능경기대회중에서 설계관련 대회를 나간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다.

이쪽은 대회장 기선제압도 중요해서 참가자들이 청축중에서도 통울림이 심한 키보드를 쓴다.
처음 온 친구들은 기선제압에 밀려 시험지도 제대로 보지 못하기도 한다.

사무실에서 기선제압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면 제발. 너무 귀아픈 키보드만큼은 피하자.
타각타각하는 소리에 자신이 기분이 좋을진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소음이라는것을 명심하자.

(거기에 비키스타일 + 얇은 키캡 + 텅빈 내장이라면 소음은 두배가 된다.)
(몇년전 잠시 사용한 Thinkway의 Tiny Mech 키보드. 소리가 시끄럽고 크기와 가격이 합리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적축 키보드나 혹은 펜타그래프를 선호한다. 펜타그래프만한게 어디있다고 흠흠!

그렇다고 3000원짜리 멤브레인을 쓰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건 좀... 오지랖이 넓은 옆자리 개복치의 명을 재촉한다.

키보드를 고르는 요령은 다음과 같은데 (더 길게도 가능하다, 나중에 따로 글로써 써보려고 한다.)

  • 텐키, 필요하세요?
  • 나는 설계를 함에도 불구하고 텐키의 중요성을 그닥 생각하지 않는편이다.
  • 간혹가다 펑션키(F1~F12)까지 생략된 경우가 있는데, 적응하지 못한다면 컴파일 단축키조차 짜증난다. 자신과 맞는 키보드를 고르자.
  • 축은 직접 체험해보고 고르자.
  • 자신이 오지 산간에 있지 않는다면 핫트랙스, 대형 마트의 가전제품 코너, 전자제품 전문샵에서 각 종류별 키보드를 체험해볼 수 있다.
  • 나처럼, 오래 써보면서 펜타그래프의 매력에 빠진 경우도 있으니 시행착오를 겪는걸 두려워하지 말자.
  • 키보드의 축은 LAZER사의 chroma나 LP(Low Profile)스위치처럼 신작이 계속 나온다.
    일반적인 키보드중에 정 취향에 맞는게 없다면? 무궁무진한 키보드의 세계에서 계속 찾아보자.
  • 유선 무선 블루투스 혹은 2in1
  • 나는 보통 유선이나 블루투스를 무조건적으로 선호하지만, 컴퓨터의 세팅을 할때 곤란할때가 많다.
  • 결국 자신의 상황에 맞는 키보드를 고른다.
  • 이 경우 옵션은 5개 (USB 무선 동글), (블루투스), (PS/2...단자), (유선), (N in ONE)
  • 여러개 장비를 활용하는 사람은 한번쯤 이 수많은 키보드를 1개로 모아보고자 하는 생각도 들었을것이다.
  • KVM(혹은 KM)스위치를 활용한다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만 두고 여러개를 사용할 방법도 있다.
  • 자신이 정한 키보드가 있다면 타건영상도 한번쯤 봐두도록 하자.
  • 키보드는 중고매물 거래가 활발하다. 마음이 정해지지 않을땐 중고로 사서 중고로 팔아버리자.

모니터 고르기

저희요? 듀얼 모니터 준다니까 개발자들 다들 따라오던데요?

전편에서 언급한 장비빨로 개발자 꼬시기에 나오는 말이다. 그깟 모니터가 뭐길래?

(이 모니터의 단점이 보인다면 당신은 프로 개발자.)

모니터라는 물건은 하루종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친구이자, 작업의 필수요소이다.
나는 노트북을 고를때도 모니터를 보고 고르며, 그만큼 여러번 실패한 아픔이 있어서 민감하다.

흔히들 모니터에 민감하다하면 이 사람은 색을 다루는 사람인가? 이야기하지만, 개발자에게 편한 모니터란 편한 개발환경으로 직결된다.
화소나 색의 재현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편하다는 그 자체이다.

위 모니터의 단점은 바로 글레어패널이다. 내가 맥북을 기피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어느날 로딩때문에 생긴 몇초간의 검은화면, 며칠 밤을 샌 초췌한 내 얼굴이 보인다.
그날은 씨게 온 현타에 그대로 잠에 들기로 했다.

여전히 내 기준이지만 고르는 요령은 다음과 같다.

  • 4K좋지 4K좋은데 너가 쓰는 툴이 지원하긴 하니?
  • 아직도 해상도에 집착하는 게이머의 정신을 버리지 못한 개발자가 있는가?
  • 예시로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중 하나인 KiCAD(EDA)는 4K를 지원하지 않는다.
    툴 차원에서 지원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 법이다.
  • 애초에 일반적으로는 사용할 이유가 딱히...없다 나는 FHD가 편하지만 큰 화면의 작은글씨가 편한 개발자라면 고려해보자.
  • 크기는 개인취향
    • 모니터의 인치수가 대각선 길이라는걸 알고 한번 책상위에 자를 가져다 대보자.
    • 정 감이 안잡힌다면 동네 PC방을 돌아다니며 적절한 크기를 정하는것도 좋다.
  • 포트나 부가기능
  • 포트가 HDMI여도 소리가 안나오는 모니터가 있다. 외장 스피커 없이 소리를 들으려면 잘 둘러보자
  • 이외에도 DP케이블, C타입, USB재생 등등... 난 C타입 모니터가 좋다. 이유는 위에서 서술함.
  • 유광패널과 무광패널
  • 유광패널은 뒤에 빛이 있으면 비친다. 눈 건강에도 나쁘며, 글씨가 쨍하게 보이는 단점.
  • 하지만 유광패널도 장점이 있다. 바로 색감이 좀 더 정확한 기분이 든다.
  • 기분은 중요하지. 암 그러니 맥북 사용한다고 주눅들지 마라 나한텐 그런걸 쓰는 당신이 대단하다.
  • 니트(밝기), sRGB와 같은 색 재현률 표기
  • 난 니트값을 연연하지 않는다. 하지만 밝은 작업장소 혹은 색이 중요한 경우 고려하는것이 좋다.
  • 화면상의 색을 신경쓴다면 공신력이 있는 지표인지 확인하고, 고르면 좋다고 한다. 난 색알못이라 모른다.

(잘 보니 내 노트북 모니터와 다르게 sRGB 99.9%인 서브모니터는 색감이 약간 덜 붉다.)
나는 내 서브모니터를 눈이 아파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편이다. 이렇듯 색감조차 사람마다 편한 정도가 다르다. 색이 잘 표현된다고 왓따가 아니다.

마우스 고르기

나는 마우스를 탐하지 않는편이다.
나한테 가장 편한 마우스는 다이소표 TG삼보 5000원 저소음 무선마우스이다.


(공산품 시대의 역작)

굳이 마우스의 조건들을 꼽자면 무선인것과 5버튼이여야한다는 점이다.

  • 5버튼도 다 같은 5버튼이 아니다. 측면버튼, 휠키측면 버튼, 혹은 별...괴상한 방식의 버튼까지...

사용해본 마우스 중에서 의외로 가장 편한 추가키는 MAD CATZ의 R.A.T.1의 휠키 뒤에 붙은 컨트롤러였다.
사용자가 직접 3D프린팅을 해서 몸체를 만들 수 있도록 3D모델을 공개한 버전인데, 솔직히 이건 조금...
(애초에 STL파일만 떡하니 놓아주면 알아서 유저가 커스텀 할거라 생각한 제조사의 생각이 좀 이해가 안간다.)

측면 휠키가 달려있는 씽크패드 제품군의 마우스는 의외로 휠클릭이 많은 상황에서 불편했다.
특히나...유선모델은 휠의 너비가 훨씬 좁아지기도 하고. 하지만 이동할때는 이 친구만 쓴다.

아직 탐해보지 못한 넓은 마우스의 세계가 있다.
무엇보다도 비싸서 못하는 세계...마우스는 키보드보다 내가 덜 민감한것도 있다.

  • 마우스에 있는 무게추, 조금 궁금하다.
  • 버티컬 마우스는 인체공학적이지만 실용적이진 못할거같다. 사용하다보면 뇌정지의 연속
  • 그래도 이정도로 호평이면 한번쯤은...
  • 트랙볼 마우스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키보드 일체형을 하나 구비할 예정
  • 게이밍 마우스가 아닌 좀 점잖은...그런 마우스 하나 못찾는다면 연말엔 내가 하나 만들 예정이다.
  • 앞으로도 체험하고 싶지 않은 분야라면 블루투스 마우스...정도이다.
  • 마우스까지 페어링을 신경쓰다니 그건 너무 가혹행
  • 7키를 넘어가는 마우스도... 내 뇌는 그렇게 다양한 버튼에 적응할 수 없다. 내가 안다.

마우스는 키보드보다도 내 손에 익숙해지면 바꾸기 어려운 물건이다. 구하기 쉬운게 더 좋을수도 있다.

번외 : 일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

※주의. 당신이 얼마나 월급루팡인지는 몰라도 메인 작업을 이걸로 처리하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난 내 서브컴(위에서 언급했던 누더기)를 렌더링 + 데이터시트용 PDF뷰어로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 컨트롤러를 달아서 사용한다면 정말 환상의 조합이 완성되는데, 난 그중에서도 게임큐브 컨트롤러(친구가 조금 부숴둬서 이름은 누더기2)를 활용하고 있다.

키보드로 필요한 작업은 해봐야 유튜브 노래이름 치는거 뿐이므로 가상키보드를 띄워서 타이핑한다.
옆자리 개복치는 경이롭다고 했다. 처음 이런짓을 할땐 일하는게 게임하는거같고 게임하는게 일하는거같고 거기서 거기니 일을 더 해도 기분이 썩 나쁘지 않은 상황까지 갔다.
사실 피규어들보다 작동하는 내 콜렉션이 더 기분이 좋은게 당연한 일 아니겠나 싶다.
그리고 버튼의 수가 줄어들수록, 커맨드를 활용해서 여러가지 조건을 수행해야하므로 더 기분이 좋아진다.

추천하는 모델은 이겁니다요

전 두개나 가지고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모니터 사이즈가 없다면 직접 만들면 되는것

나는 7인치 미만의 모니터를 가지고 싶었고 대략 30달러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AD보드 + LCD의 조합을 얻을 수 있었다.
언젠가 다시 만들고 말것...

한번 성능의 끝을 보는것도 좋은 시도다.

사실 요즘 컴퓨터는 뭘 고르든 중박은 친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좋은 성능아래에선 자신이 컴퓨터에게 얼마나 많은 은혜를 얻었는지 모르게 되기 쉽상이다.
추천하는 기존은 삼성의 NT-NC10이라는 모델이다.

넷북이라고 하는 제품군인만큼 배터리 타임이 길고, 작고, 있을건 다 있으며, 무엇보다도 휴대용 컴퓨터라는 역사가 짧은데 비해 다양한 실험을 했던 2000년 초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나는 이걸로 C언어를 공부했고, 중고가는 부담없이 3만원부터 8만원까지 다양하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노트북을 뺏기면 하나씩 새로 삿다. 대략 3대사서 개조하면서 3대 부쉈다.

유명한 산업디자이너가 디자인한 N310은 지금봐도 이쁘다. 한대쯤 어디에 짱박아두고싶은 비쥬얼

단점이라면 매우 작은 키 배열 및 보드차원에서 Open GL 2.0을 지원하지 않는것이다.
내 전공은 게임개발이였으므로 엔진 혹은 프레임워크가 Open GL2.0 이상을 요구했으므로 짱박아뒀다가 하드웨어 공부할때 꺼내서 열심히 깨부쉈다.

성능은 마비노기 돌아간다. 하지만 위습같은건 보이지 않는다.

여기까지가 대략 내 개인장비에 대한 견해를 정리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더 쉽게 정리하자면

노트북 추천을 묻는다면 늘 씽크패드 X1 카본 신형
키보드 추천을 붇는다면 씽크패드의 울트라 나브 7열
마우스 추천을 묻는다면 thinkpad wireless travler mouse
충전기를 묻는다면 씽크패드의 65W C-type 충전기
서브모니터 추천을 받는다면 think vision Ctype portable monitor다.
사랑해요 레노버

나한테 추천은 안받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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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DLAB. 글솜씨도 쓰다보면 나아지겠지 하고 있습니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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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7일

8년전 기능대회에 청축 들고 갔던 기억이납니다.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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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5일

좋은 글 이네요. 응원합니다!
18년, 19년 기능경기대회 웹개발직종 출전한 선수입니다.
키보드 시끄러운거 쓰는거는 어느 직종이든 다 그런가 보네요.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