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I가 할 수 없는 일을 합니다. 팀과 프로젝트의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를 풀기 위해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결정합니다. 구현에 방해가 되는 문제, 일, 상황의 불확실한 요소들을 확실한 것들로 바꾸어 가고, 구현의 병목이 되었던 의존성의 방향을 반대로 바꾸어갑니다. 이 모든 일에 저는 AI를 적극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