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2013년 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잠자기에서 깨어날 때 블루투스 사용 가능하지 않음 상태가 되었다. 그럼 마우스 연결이 안 되서 또 재부팅을 해야 멀쩡해 진다.

맥북의 장점인 잠자기를 전혀 활용할 수 없는 지경에 빠졌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한 달 넘게 삽질과 시도를 한 것 같다.

인터넷을 뒤져 보면 몇 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 블루투스 모듈 초기화
  • plist 파일 삭제
  • pram 소거

모두 해 봐도 해결이 안 되서 거의 포기하고 있을 때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 사람이 있다.

시작 프로그램에서 'android file transfer' 를 제거하면 된단다.

이게 블루투스랑 뭔 상관이지 싶지만 일단 해 봤는데 정말 된다.

위 다른 해결책 들도 되는 듯 하다 몇 일 지나면 또 안 되고 했는데 이번 건 느낌이 좋다.

또 재발하면 업데이트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