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 직무로 취업 준비 중, 작은 데이터 회사에서 사무보조로 잠깐 일한 경험이 있다.
그때 어깨너머로 보았던 '데이터 분석가'라는 직무가 매력적으로 보였고, 바로 데이터 분야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총무
매번 서탈하는 내 비루한 이력서, 자소서, 자잘한 자격증들, 포트폴리오...... 이것들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4개월의 과정을 밀도있게 보낼 것이며, 스터디와 취업준비를 동시에 하고 싶다. 가능하다면 4개월 안에 취업을 하고, 데이터 분석 스쿨을 병행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