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비동기에 대해서 블로그를 썼다. 비동기와 동기에 대한 차이를 적고, 비동기의 동작방식을 적었다. 비동기의 동작방식을 자세히 적고 싶다. 좀 더 공부한 뒤에 적어야겠다.비동기를 공부하면서 서버에 요청을 보내서 처리할 때 비동기가 쓰이는데 순서를 잘 처리해야겠다고 생각됐다. 잘못 처리했다고 에러가 나면 사용자는 당황할 것이고, 내 앱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해보니 퀄리티도 좋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좀 더 코드에 대한 퀄리티와 화면 구성과 사용자가 접근하기 용이한게 어떤 걸까 라는 고민을 좀 더 해야겠다.
  • 오늘 다시 왜 개발자를 할려고 했는지 생각해봤다. 코드하는 과정이 재밌고, 잘 안 풀리는 문제를 해결할 때 짜릿한 기분이 좋아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