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020.08.02

kimfriendship·2020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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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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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 프로젝트 회의 준비

    ✅ 에어비엔비 사이트 분석
    ✅ 배달의 민족 사이트 분석



Tomorrow I will Learn...

👊 프로젝트 주제 최종 결정

👊 프로젝트 기획 회의 시작



QnA

🤷‍♀ 에어비엔비 vs 배달의 민족

어디까지나 사이트 평가가 아닌 공부하는 입장에서의 분석이라는 점!

에어비엔비
로그인, 메인, 숙소 검색, 숙소 상세, 예약 및 결제, 마이페이지(북마크, 메시지, 여행일정)

  • 말그대로 클론이 가능하다. 디자인 / 기획에 시간을 추가적으로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
  • 페이지가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어떤 페이정를 맡게 되더라도 새롭게 도전하는 부분들이 많을 것 같다.
  • 프론트와 백 모두 사이좋게 할일이 매우 많을 것 같다^^
  • 에어비엔비 클론 코딩 강의들이 이미 많이 올라와 있어서 직접 클론 코딩하는 게 큰 메리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배달의 민족
로그인, 메인, 뭐먹지, 음식점 상세, 찜한 가게, 주문 내역, 마이페이지

  • 웹버전이 없기 때문에 모바일 버전을 활용해서 직접 디자인 / 기획을 해야한다.
  • 주요 기능들이 페이지 별로 몰려있는 경향이 있어 어떤 페이지를 맡게 되느냐에 따라 난이도 편차가 심할 것 같다.
  • 생각보다 프론트 단에서 구현해야 할 기능들은 투두 만들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데이터를 뿌려주기만 하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히려 백 단만 할 일이 많을 것 같은 느낌?
  • 코로나 시대에 아주 유망한 분야인만큼 클론코딩 해보면 좋지 않을까...?ㅎㅎ


Comments

  • 나는 에어비엔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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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nt-end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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