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더 레드 수령기

kingbongjin·202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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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서막

일주일 전 이직한 친구가 갑자기 신용카드를 만들고싶다고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대답해주다가, 이쁜게 눈에 들어와 하나 만들어보기로 했다

찾아보니까 레드 Edition 4가 되면서 혜텍이 완전 구려졌지만 , 아무렴 어떤가 카드가 이쁜데

이쁘다, 그거면 된거지 !

개막

디지털 풍화가 와버린... 스크린샷...

본인 그래서 카드 신청 했더니 , 바로 승인 해주더라 참고로 더 레드 승인 조건은 아래와 같다.

  1. 자본금 5억 이상 기업의 대리 이상
  2. 자본금 50억 이상 기업의 직원
  3. 재산세 5만원 이상 납부 ( 이건 좀 헷갈림 )
  4. 개인사업자 소득금액 3400만원 이상 ( 매출이 아닌 소득기준으로 )

금욜 오후에 신청하고, 발급되서 월욜오전에 바로 받았다.

개봉박두

아니 다른 블로그에서 본거는 무슨 박스에 온다 그랬던거 같은데 ?

음... 에디션4라 뭐가 많이 바꼇나 ?

아무튼 열어 봅시다

은색으로된 두꺼운 책과 , 얇은 책이 각각 한권씩 들어있다.

첨엔 두꺼운 책이 혜텍 써놓은거고, 얇은거에 카드가 들어있는줄 알았다.

"누구나 그럴 듯한 계획이 있다. 주둥이를 한 방 맞기 전까지는." - 마이크 타이슨

만져보기 전까지는 진짜 카드인줄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고,,,,

스티커였던거임~

그럼 이제 진짜 카드를 보러 가보자..

저 이상한 빛 잔뜩 반사되는 책 안에 , 그림이랑 글이랑 카드랑 들어있다

카드는 PP , 메탈플레이트 그리고 그냥 카드 이렇게 3개가 들어있다.

메탈플레이트 카드는 택시나 ATM 이런데서 안된다는 얘기도 있고, 잃어버리면 재발급 수수료가 8만원이다.. 고이 모셔두는걸로...

혜텍이나 뭐 바우쳐는 이 글을 찾아 보러 오신분이면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테니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이뻐서 맘에드는 카드,, 이제 신한에서 현대로 넘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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