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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SW교육봉사동아리 DUCAMI는 매 학기에 3번 씩 초,중학생 신청자를 받아 3개의 주제를 가지고 나눔수업을 실시한다. 2학년이 되면서 처음 DUCAMI 활동을 시작하였고 내가 다른 사람의 인생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감회가 새로웠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교육활동이 생각보다 힘든 활동인 만큼 선배, 후배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뿌듯하기도 하면서 매우 보람찼다. 동아리에서 홍보부장직을 맡게 되면서 디자인과 각종 업무를 맡게 되어서 매우 힘들긴하지만 수업 명찰, 홍보영상등을 제작하면서 동아리원들과 함께 협업하는 기분이 좋았고 완성하면 기분이 매우 개운했다. 특히 선배분들이 후배들을 잘 챙기시는 모습을 보고 나도 저런 선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두카미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도 나의 하루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정리하는 것 같아서 정말 좋다. 나는 나를 되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