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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내가 2학년 1학기일 때 우리학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커톤을 진행하였다. 그 날은 교내 축제가 있는 날이었고 홍보 차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하는 해커톤을 진행하였다. DUCAMI가 중학생 해커톤의 멘토활동을 하게 되었다. 중학생들의 수가 90명? 정도 됬던거 같다. 처음 예상했던 것 보다 학생들의 수가 너무 많아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이앤오즈 회사분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셔서 생각했던 것 만큼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돼 주었다. 또 내가 멘토링한 멘티들은 내 말을 매우 잘 따라주었다. 열심히 멘토링을 한 결과 내가 지도한 팀이 금상을 타게 되었다. 내가 직접 상장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뿌듯했다. 그래서 집에 고이 모셔두고있다 ㅎ 2학년 1학기 때는 그래도 상을 좀 받은 것 같다. 웹프로그래밍 교과우수상도 받았으니... 시험 때 조금만 더 확실히,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네트워크와 자바 과목도 노릴 수 있었는데 아쉽다. 앞으로 좀 더 분발해야겠다. 아, 그리고 마이크로비트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수업 교재로 사용하기에 매우 편했다. 처음 써보는 사람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