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2018년에 대한 회고를 진행하자면
내게 2018년은 내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온 해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플레이팅이라는 회사에 입사하면서 기존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을 받아 운이 좋게
개발자로 포지션을 변경을 하게되면서 개발이 얼마나 재밌는지를 알게된 것 같다.

2019 PALN

Github commit 800개 달성하기

현재는 386개를 커밋했는데 개발을 시작하고 6개월만에 많이? 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힘들겠지만 2019년에는 한번도 빠짐없이 일일 커밋을 해보고싶다.

ToyProject 5개

현재 진행중인 op.gg 클론 코딩을 포함해서 5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싶다.
혼자 기획하고 혼자 개발하는 과정이 있어 생각보다 개발 진척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기능 하나 하나를 구현할 때 느끼는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D

알고리즘 문제 200개 풀기

현재 Velog에 알고리즘 문제를 꾸준히 풀고 있지만
이게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비개발자 출신에 개발자로서의 경험이 많지 않아
Javascript언어 자체에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어 자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봐야 할 것 같다.

해외여행 가기

작년에는 11월 휴가를 쓰고 후쿠오카를 갔다왔다
원래 1년에 2번은 꼭 여행을 가는데
회사에 적응하느라 쉽게 가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여행지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여행을 가서 코딩하는 재미도 색다르기 때문에
꼭 느끼고싶다.

블로그에 개발기를 작성하기

현재 op.gg 클론 코딩에 대해서 개발기를 작성중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다는 생각 때문에 코드 정리에 있어
블로그 포스팅의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고 생각된다.
ToyProejct를 진행하면서 짧더라도 개발기를 작성하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기술스택

내가 현재 사용하는 기술 스택은
React, Redux, Saga 정도이다.
개발을 하면서 적용해보고싶은 기술 스택이 많지만
하고 있는 일이 많아 쉽게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TypeScript를 사용하면서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일까지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하는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성장해야할 길이 멀다
올해 2019년에 22살이 되었지만 더 많은 경험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놓치고 싶지 않은건 개발에 대한 흥미다.
원래 성격이 흥미롭지 않은 일은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개발에 흥미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꾸준히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만들고 싶은걸 만들면서
2019년 12월 31일에는 스스로에게 괜찮은 1년이였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