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oy of search 그리고 시각화

midmost·2021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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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이 책은 같이 읽기 좋은 거 같다.

구글링가이드에서 나온

문제를 파악하고 다시 직접 적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데이터 시각화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선 대시보드 설계가 매우 중요하다.

이 말도 안 되는 두께를 가진 책에서도
시각화를 위해 길러야 할 자세는 통찰력을 기르려는 태도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예전처럼 책들을 챕터별로 세세히 정리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디지털 1.5세대라 책이 더 편하고 더 깊은 정보와 저자의 견해가 궁금해 책을 좋아한다.

요즘 하는 방법은

한 분야가 궁금해지면 관련된 책들을 수집하고 각 챕터를 보며 비슷한 단어나 전문용어가 있는 부분을 메모해놓고 서로 돌려가며 비교하여 읽는 방법인데

이 세 권을 읽으면서 겹쳐지는 생각 하나는 아래와 같다.

묻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하고 알아내고자 하는 바도 명확히 받아라

당연한 얘기지만 나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바로 찾아보거나 무작정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글로 써보고 곱씹으며 왜 내가 이걸 묻고 싶은지 그리고 물었을 때 어떻게 해야 가장 효율적으로 답을 얻을 수 있을지를 잊지 않으려 한다.

어제 okky에서 연락을 했던 스터디원과 통화를 하며 더 많은 논문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박사님의 조언으로 아직 논문은 보지 않고 여러 책들을 보고 있는데 얼른 논문을 보며 내 계획을 정리하여 어필할 수 있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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