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S는 타입 안정성이 없지만,
Typescript를 사용하면 타입 안정성에 있어서 자바나 C#과 비슷한 개발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생산성을 높이고, 버그를 줄일 수 있다.
컴퓨터에 node.js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IDE로 VS Code를 추천한다. MS가 Typescript, VS Code를 모두 만들었기 때문이다. 찰떡궁합이다-
왜 타입스크립트가 만들어졌을까?
타입 안정성 때문이다.
1. 버그가 엄청엄청엄청 줄어든다.
2. 런타임 에러가 줄어든다.
3. 생산성이 높아진다.
자바스크립트는 flexible한 언어이다.
자바스크립트는 개발자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한다.
멍청한 코드를 작성해도 에러가 없다.
[1, 2, 3, 4] + false
의 결과는
'1,2,3,4false'
로 나타난다.
왜 배열을 boolean과 더하려고 하는지 JS가 물어봐주는 게 좋겠지만, 지원하지 않고 있다.
function에 필요한 입력값의 갯수에 대한 에러처리도 해주지 않는다.
const nico = { name: "nico" }
nico.hello() // 런타임 에러가 발생한다.
J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코드를 실행할 때까지 아무런 경고도 없다.
실행되기 전에 에러를 잡아야 한다. TS를 사용하면 컴파일 과정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실행하지 않는다.
*Runtime Error
: An error that happens while the code runs
*TypeScript compiled to JavaScript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