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왕 이형 [체인지업] 2026 3-4월 후기

남경민·2026년 4월 3일

작년 상반기에 체인지업 1~2, 3~4시즌을 진행하고 취업해 이번에는 중고신입으로 이직하기 위해 참여했다.
면접왕 이형님은 대학교시절부터 몇년동안 시청했던 사람으로써 취준생에게 적은 가격으로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 같다!

체인지업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1. 매주 과제
2. 공식 세션과 보너스 세션
3. 매일 루틴
3. 스터디

이러한 것들을 통해 취준을 어떻게 하는지 정확하게 체험하고 알 수 있다.

1. 과제

과제는 자소서분반, 면접분반에 맞춰 진행되며 차례대로 경험 리스트업, 3C4P, 자기소개 작성, 지원동기 작성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진행된다.
과제라는 강제성이 있었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하면서 자소서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 공식 세션과 보너스 세션

세션에는 이형님도 오시고, 다른 엄청난 분들도 오셔서 강의해주기 때문에 무조건 꼬박꼬박 듣는 게 좋다!
또한, 요번에는 따로 기업 맞춤 자소서 문항 분석 세션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한화시스템을 작성할 때, 새로운 문항으로 시간이 많이 걸릴 뻔했는데 분석과 작성 방법을 알려주셔서 금방 작성할 수 있었다!

3. 매일 루틴

루틴으로는 아침 8시 기상, 경제신문스크랩, 1일1형, 1일1지원, 운동이 있다.
스터디원들과 매일 루틴을 인증하고 인증하지 못할 시, 벌금이 있어 꾸준히 참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체인지업에서는 항상 완벽주의말고 완성주의가 되라고 한다.
4월에도 스터디원들과 꾸준히 루틴을 적용할 예정이다.

4. 스터디

마지막으로 제일 도움을 많이 받은 스터디다.
체인지업은 온라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과제가 있어도 안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스터디를 해서 강제성을 부여한 것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평일에는 3C4P, 자소서 기반 피드백을 진행하였고 주말에는 면접 스터디를 진행했다.
확실히 서로서로의 것들을 보면서 많이 피드백을 하니까 완성도가 조금 더 높아지고, 어떻게 3C4P를 써야하는지도 알게 된다!

결론

직장을 병행하다 보니 작년 풀취준보다는 확실히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
중고신입 트랙은 3지원이지만, 4월에는 더 많이 지원해야겠다.
체인지업을 진행하니 이직준비에 대한 루틴이 잡혀 이직 성공까지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
혼자한다고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체인지업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빠른 취준을 하고 취뽀를 하길 바란다!

다들 취뽀합시다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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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을 좋아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코드 작성 뿐만 아니라 쿼리 성능 고려, 클린 코드, 테스트 케이스 작성에 주력해 모든 에러 상황을 대비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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