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엔드 면접 준비

mkitigy·20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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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면접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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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위한 여러가지 계획 중 기술 면접을 위해 하루에 한 가지 프론트 엔드 직무의 예상 면접 질문을 선별해 주제에 맞는 글을 쓰자 라는 항목이 문득 생각났다. 취업을 준비하는 내 입장에서 언젠가는 포스팅을 시작해야할 주제였기에, 생각난 김에 일종의 선언(?)으로 첫 스타트를 끊어 본다.

자고로 사람의 생각 또한 익어가는 맛이 있기 때문에, 여유를 두고 질문 리스트를 준비해 고심 끝에 올라올 양질의 글감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그냥 하기로 했다. 계속 고민만 하다가는 장대한 계획이 되어 내게 부담으로 다가올 게 어느 정도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시작하고 부족하거나 부정확한 정보는 피드백을 받거나, 올바른 정보를 다시 취합할 때 천천히 고쳐나가는 식으로 글을 쓰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의 글을 쓸 때 한 가지 유의하고 있는 점은 'TIL 류의 회고성 글보다는 기술 공유에 초점을 맞추는 것' 에 있다. 물론 TIL 을 꾸준히 업로드 하며 복습을 하는 것도 취업을 준비하는 것을 떠나 공부하기에 좋은 방법이지만, 이 포스팅의 목적은 지식을 쌓는 것 + 기술 면접을 염두에 두고 있다 보니 내가 직접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정도의 수준이 되려면 글을 쓰는 것부터 내가 아는 것을 가르쳐주는 느낌으로 써봐야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 질문의 종류에 따라 꼭 기술적인 부분이 아닌 서비스나 개발의 방법론에 관한 경험적인 부분을 묻는 질문도 다뤄볼 것이다. 한 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하는 질문도 있으니 이번 기회에 정립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활동을 이어가다 보면 필히 정체되는 순간도 올 것이다. 그럴 때는 비공개로 해두는 한이 있더라도 주제의 카테고리 안에 있는 지식들을 부분적으로 채워 가며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면 업로드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꾸준이 이어나갈 것이다.

일단은 해봐야 아는 거니까, 아무튼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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