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g 시작

nayoung·2020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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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보통 노션을 사용해서 스터디 내용을 정리하거나 하루일과를 정리 했는데 노션보다는 벨로그로 공부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한다.
무엇보다도 나의 하루하루까지는 아니여도 일주일을 기록 하는 회고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요즘 너무 안일한 일상을 살아서 그런 것 같기도..쫌 정신을 차려야 될것 같은 기분

자기소개(?)


2020년 올해 24살이다. 대학 4년제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입학하고 일년반 정말 미친듯이 술 먹고 다니다가 어떤 계기가 생겨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술 열심히 먹고 다니면서 알게된 선배들 도움을 받아 성적도 많이 올리고 도움도 많이 받았다..(지금보면 대학다닌 이유가 아무래도 인맥 같기도...) 그러다가 나쁘지 않게 성적을 올렸다. 쭉 학교를 다니고 2020년 2월에 졸업했다. 작년 10월 부터 기회가 와서 회사 인턴을 하다가 지금은 정규직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다..하지만 현재! 개발자는 꾸준히 공부를 해야하는데 안한다는 문제가 발생했다..

휴학(?)

휴학을 한번도 안했다..주위에서 대학 생활때만 누릴수 있는 특권이라고 휴학하고 한번은 쉬라고 했는데 나는 망한 나의 학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었다..
사실 막학기에 휴학하려고 했다가 휴학하는 동안 취준을 잘하거나 공부를 특별히 잘하겠다 라는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 빨리 졸업하고 실무 경험 부터 쌓자 라는 생각을 하고 학교를 쭉~~다녔다..

인턴

작년 10월에 운좋게 스타트업(?) 인턴을 하게되었다. 하게된 이유는 막학기에 싸강 듣고 하루?학교 가서 시간이 아까웠다 그래서 인턴기회가 생겨서 다니게 되었다..나는 막학기까지 성적도 올려야 했기에 취업계를 내고도 시험을 보러 가고 싸강 오프라인 수업 할때는 야간수업 들으러 가고 정말 바쁜 시간을 보냈다..지금은 회사가 많이 커져서 중소기업이 되었다 내가 들어갔던 시기가 좋아서 다행이었다.
인턴 과제 하면서 회의때도 울고 회사사람들 앞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 나는 지식이 많이 없는데 혼자 과제를 시키고 안되는걸 물어보면 찾아봤냐고 이런식으로 말하니 당연히 신입 입장에서는 삽질 8시간..?넘게 하다 보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같이 프로젝트 하는 사람도 없었고 나한테 2019년 11-다음해 1월 은 정말 지옥이었다.. (그때 학교 다니면서 배울수 없는 것을 많이 배우긴 했지 그래도 아직도 배우고 있고) 그때도 퇴근후 선배들 찾아 다니면 도움을 청하고 혼자 책사서 필요한 부분을 공부했다...

다짐(?)

졸업하고 인턴후 정규직이 되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 계발을 너무 안하는 것같아서 벨로그에 글을 쓰면서 매주 회고를 해볼까 한다..공부한 것도 매주 올리면 너무 좋을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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