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는 알고리즘 공부도 조금(진짜조금) 했지만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서 계속 좌절감에 빠졌다. ㅜㅜ 역시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이력서와 포폴이 가장 강력한 것 같다.

면접도 봤지만 탈락 문자도 오고 아예 안오는 곳도 많았다.(연락 준다면서요..ㅜ)
뭐 어쩌겠나 내가 부족한 탓인걸 흑흑

행사도 두번이나 참석하였는데 특히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 행사가 유익하였다.
마침 취준생이라(라고 쓰고 백수라 읽는다.) 이력서 쓰는 Tip같은 것을 많이 얻어갈 수 있었다.

알고리즘 공부 및 개인프로젝트 비중을 많이 높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