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배포 및 관리하는 것을 뜻한다.
예전에는 서버를 직접 사서 관리했지만, 오늘날에는 AWS같은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즉 모놀리식(기존 방식)보다 클라우드 친화적인 방법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데 더 유리하다.

출처: https://www.redhat.com/ko/topics/microservices/what-are-microservices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유리해보이지만 서비스 수가 많아지는 만큼 운영이 어려워지고, 데이터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 등이 있다.
하지만 컨테이너화, 탄력성, CI/CD 등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게 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추가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컨테이너화: 서비스를 컨테이너로 만들어 어디서든 실행 가능하도록 한다.
2. 동적 오케스트레이션: 트래픽이 늘고 줄음에 따라 동적으로 컨테이너를 배치/확장/복구
3. 비용절감: 필요한 자원만큼만 사용하기에 비용 최적화에 유리
4. CI/CD : 서비스 단위이기에 빠른 업데이트 가능 & 자동화된 배포
5. 빠른 개발: 서비스 단위이기에 빠른 개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