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ze 개발 일지 - Day 10

phw3071·2022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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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ze 개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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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ze Develope Recode

  • 카드 등록 관련 코드 완성 -> 가장 시간 투자 많이 함
    • 테스트 카드 발급 등등
  • 리다이렉트 코드 완성
  • 어드민 기능 개선
사진설명
TDD, mocha로 하고 있음, 벌써 테스트가 40개..., 어드민 전용 테스트용 기능은 굳이 테스트 코드에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생각함. 물론 유저와 연관된 부분은 작성했음
유저 결제 수단 화면, 자동 결제 관련 코드는 완성했는데 (테스트 코드와 백엔드 코드 완성) 프론트에서 사용할려면 프로젝트 관련 코드가 먼저라 (이것도 테스트 코드와 백엔드 코드는 이미 완성됨...) 프로젝트 관련 코드 먼저 짜고 그 다음에 구독 기능 넣을 예정.
어드민 페이지, 유저 자세한 정보 페이지 추가함, calendar2notion에서도 비슷한 페이지가 있는데 확실히 운영 측에서 편하다는 것을 알게됨... (그 전에는 일일히 DB 열어봐야 됬었음...), mongoose 쓰고 있어서 그냥 데이터베이스 값 받아와서 바로 보여주는 형식, 코드 하이라이팅 적용하니깐 보는데 별로 불편하지 않음
테스트 카드 등록, 프로덕션 환경에서 실제 카드로 테스트 할 것도 아니고, TDD에서는 토스 등록을 못해서 테스트용 카드를 추가함.
리다이렉트라고 써져있기는 한데 실제 기능은 단축 링크, 물론 react를 거쳐서 하는거라 효율성이 떨어지기는 하는데 도움이 되긴 할 것 같아서 추가함

https://youtu.be/hAoGeDl-tAs

TODO

이제 유저 대시보드 손보고, project랑 product관련 프론트엔드 만들어야 함.
백엔드 코드는 어느정도 작성했음.

other

어제 (22.02.10) 빌리버 대표님과 Opize 관련해서 컨설팅을 받음, 확실히 실제 기업의 프로세스와 현재의 내 프로세스랑의 차이가 있음.
근데 확실히 과거보다는 지금이 실제 기업의 프로세스와 조금 더 비슷한 것을 보아, 괜찮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느낌.
1인 개발의 특성상 여러 명이 같이 일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적당하게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적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함.
기술적인 부분에서 가장 도움이 된 건 테스트랑 배포인데, 알파-베타-프로덕션 환경에 대한 설명이랑, 각 단계별로 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심.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로컬 서버
    • 개발자 PC에서 실행, 각자 개발하는 환경
  • (팀장) 서버 - 이름을 안 적어놨음...
    • 팀의 규모가 큰 경우 팀장을 필두로 팀 별 서버를 만듬
  • 알파 서버
    • 머징 된 최종 소스가 올라가는 서버
    • 별도 DB 사용
    • QA 진행
  • 베타 서버
    • 알파 서버에서 프로덕션 환경으로 넘어가는 단계
    • 프로덕션 DB 사용
    • QA 진행
  • 프로덕션 서버 (리얼 서버)
    • 실제 사용자가 사용하는 서버
    • 언제든 과거 버전으로 롤백할 계획이 있어야 함.
    • 프로덕션 서버에 배포가 끝나고 나면 회기 테스트를 함

Velog로의 이전

이전까지는 깃허브 레포지토리에 기록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블로그 형식으로 글을 써서 남기고자 합니다!
이전 레포: https://github.com/HyunsDev/opize-develop-recode (velog에 올리면서 같이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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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상을 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학생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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