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오늘부터 바닐라코딩 프랩코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후 일반사무직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아르바이트 그리고 자영업까지 정말 많은 일들을 해왔고,
이제 코딩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

고졸, 비전공생등 걱정이 되는 부분도 없잖아있고,
헤쳐나갈 일들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도전'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매력적이지 않은가

나는 나 자신이라는 기업의 CEO이자 주체이다.
언제나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각오로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처럼,
내일의 또다른 나를 기대하며 오늘부터 시작이다 :)

2019.11.15 PM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