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99 2,3 일차

prodo·2021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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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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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99 2,3일차 진행 상황

아침 9시부터 저녁 12~새벽 1시쯤 보통 끝났다.

9 to 9 은 그냥 하는 말에 가까웠고 사실상 제대로 된 스파르타 코딩이였다.

뭐 그렇다고 결코 싫다는 의미는 아니다.

의지 부족에서 의지가 타오르게 만들어 주는 상황도 좋았고

아직은 첫 주이지만 탄탄하게 스케줄 과 이벤트가 있어서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생동감있게 느껴졌다.

첫 웹 페이지 프로젝트 - 명작 공포 영화 투표 웹페이지'

월요일~목요일까지 진행한 프로젝트는

넷플릭스 공포영화 순위 투표에서 네이버 공포영화 순위로 변경되었다.

네 명의 팀원분들 중에 나를 포함하여 무려 3분이나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희망했기에,
나는 이번 기회에 서버에 대해 알아가고 공부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pymongo와 AWS ec2 서버를 연결하고 유지하면서 팀원들이 커밋한 데이터 들을
가져다 옮기고 급하게 수정할 사항들을 바로바로 수정했다.

짧게 나마 백엔드 개발자로서 느낀 경험은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다.
물론 이게 백엔드의 시작에 불과하겠지만 물류창고 관리자가 된 기분이였다.
손님들에게 나가기 전에 이것 저것 포장해서 다른 직원들이 가져다 주면 포장 여부도
확인하고 실제로 제대로 배송?이 되고 있는지도 계속 확인해야하는 느낌이였다.

프로젝트 주소는 다음과 같다.(다만...중간에 변경될 가능성이 매우...높다)

http://bittersweety.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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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타적인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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