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안녕하세요..?
블로그 형식의 글도 처음이지만..
글 자체를 작성하는게 처음이라..
누가 읽으라고 쓰는 것 보다는 기록의 일종이지만..
이것만큼은 AI의 힘을 빌리지 않고 써보려 함 ..!
어떤 내용으로 시작을 하면 좋을까하다
일단 내가 처해 있는 상황을 기록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었고
뭐라도 써보는 것이 시작에 있어 본인 스스로 도움이 되겠다 생각이 들어
뭐라도 써본다... ( 의식의 흐름대로... )
포스팅 제목처럼 대개의 고졸 국비 개발자 출신들(일반화하는 것은 아니지만)처럼
취업이 몇달간 안되고있어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학점은행제를 시작하였다...
본인은 한때 꿈을 위해 다녔던 오프라인(?) 학점은행제를 1학기 다녔었다..
그래서 21학점을 써먹을 수 있었고 국비를 다니는 내내 학점은행제는 알아만봤었다 ^^;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중 고졸국비분들은 지금이라도 학점은행제 시작해라..)
많은 블로그들은 학점은행제 플래너 분들의 마케팅성 글들이 대부분이였고...
평소 돈내고 무엇인가 하는 것에 있어 굉장히 박한 성격이기도 하고..
돈내고 할 수 있는 것에는 반드시 함정이 있다 생각하는 편..
(뭐든 돈 내고 하는게 편하긴 하지만 뭐든 돈 안내고 할 수 있다 생각한다)
이력서를 200개정도 넣고서 연락이 안오고... 다녔던 학원 매니저님에게는 포트폴리오는 나쁘지 않으나 본인의 학력이 커트라인에서 많은 부분 힘든 것 같다 라는 피드백을 받자마자...
학점은행제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플래너분들 없이 혼자할 수 있다 생각하였고 네이버,구글,유튜브에 플래너없이 학점은행제 등.. 검색을 시작하였다.
구글 검색중 "학점은행제 디시" 라는 연관검색어가 눈에 보였고 평소 디시를 포함한 커뮤니티 자체에 크게 긍정적인 편은 아니였으나 (뭔가 단체적인 생각이나 의견에 휩쓸리는 것이 별로라 생각하는 편)
감히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분할 수 있는 나이와 경험이라 생각하였고 열심히 글들을 분석(?)했다.
왠걸 집된장이다 ;;;
링크에서도 적혀있듯 저 글을 읽고도 혼자 못하겠다면
학점은행제 플래너를 끼고하는 것 조차 추천안한다.(그냥하지마학점은행제)
처음부터 끝의 끝까지 써있고 저 글을 토대로 본인도 학점은행제 수강중이다.
나의 경우 일단 메가(?) 온라인 학점은행제 상담을 여러군데 받았다.
플래너 마케팅성 블로그분들한테도 상담받았다.
본인을 흥미롭게 하는 플래너들이 있었다면 돈내고 받을 의향도 충분히 있었지만(글쓴이늘 세일즈 출신이라 순순히 당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몇몇 분들 제외하고는 내가 짜는게 나을 정도로 별로인 정보들이 대부분이였다.
본인은 유명 학점은행제 상담에서 학위취득에 있어 여러 플랜을 참고하였고 그 플랜을 기준으로 학점은행제 디시에 여러 질문들을 통하여 나만의 플랜을 계획하였다.
학점은행제 디시의 피드백은 거칠지만(많이 거칠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본인의 학점은행제 플랜을 보여주겠다.

위 이미지에 대해 차근 차근 설명할거고 그래도 의아한 점은 댓글 달아라.
본인은 일단 21점을 취득한 상태였고 컴퓨터공학 학사+정처기 취득이 목표이다.
일단 나는 국비를 다니는 동안 SQLD+ADSP 취득을 완료하였다.(학점은행제에 도움되는줄은 모르고 정말 따야하나 수많은 생각을 하면서 딴 자격증이다..)
일단 자격증도 엄청 많이 나뉘는데 일단 내가 딴 자격증과 정처기는 학점 취득에 있어 겹치지 않아 3개 모두 학사 취득에 있어 도움이 되었기에 일석 3조였다.(뭐 간혹 겹치는 과목? 정확히 설명은 모르겠고 학점은행제 디시 찾아봐)
그렇게 일단 취득한 자격증과 학점이 있었고 뭐 이렇게 저렇게 계산하다보니 운이 좋으면 올해 안에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플랜을 세웠다.
일단 정처기 시험 전 응시 자격인 학점 106점을 따야했기에 먼저
교양 8과목+테셋 3급이상+독학사2단계 5과목 이상
뭐 어떻게 적었는지도 모르겠는 첫번째 게시물이다.
국비를 시작하면서 매니저님과 상담부터
블로그하면 좋다 좋다
학생들끼리도
블로그하면 좋다 좋다 얘기만했지 ..
이런 저런 저저런 핑계로 미루다 취업안되니 이제야 쓰는 나 자신을 탓하면 뭐하랴...
다들 힘내자 누구의 탓도 아니다...
다음 글을 쓰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렇다...
다들 힘내자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