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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tabase 위코드 2주차

요즘은 흘러가는 시간들을 붙잡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분명 프로그래밍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지만 하루를 되돌아보면 진도를 따라가기에도 급급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지난 수요일에는 위코드 3개월차 선배님들의 강의를 듣고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진도를 따라가기에도 분명 벅차지만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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