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5] 아웃소싱 프로젝트 KPT 회고

김경민·2025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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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날짜: 2025-03-05

💡 프로젝트 이름: Localendar


1. Keep (잘했던 점 / 유지하고 싶은 것)

✅ 개인적인 성과:

  • 팀원1 : 코드 리뷰 하기 편하도록 커밋을 세세히하고 pr 단위를 적게 한 것
  • 나 : PR 열심히 확인 했습니다! 이 점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 팀원2 :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깔끔하니 잘 수행했습니다.
  • 팀원4 : 포기하지않고 기능은 어떻게든 구현한 점
  • 팀원3 : 에러 처리를 철저하게 한거 같습니다.

✅ 팀의 성과:

  • 초반에 폴더 구조 및 파일 네이밍을 정하고 들어간 것
  • 피그마를 통해 전체적인 ui를 다 구현한 것
  •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맡아주신 점!
  • 우선 아이디어가 좋았고 초반세팅이 잘되어있었습니다.
  • 처음 기획 단계에서 수월하게 진행된 점
  • 코드 리뷰 할 때 정확히 집고 넘어간 점

2. Problem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쉬웠던 점)

⚠️ 개인적인 아쉬움:

  • 팀원1 : 프로젝트 막바지가 될 수록 코드 리뷰를 잘 신경 쓰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 나 : 초반 분석의 아쉬움으로 인해 니즈에 맞는 API가 없어 팀원분들이 직접 로직으로 짜주셨습니다…. 초반에 어떤 기본 코드가 필요할지 프로젝트 분석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팀원4 : 쿼리 키 상수 화 하나 빼 먹은 점, 리뷰를 작성할 때 정성껏 작성하기, 코드 작성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기
  • 팀원2: 일정 공유하기 기능을 하지 못 한 것이 아쉽고 코드 리뷰를 더욱 적극적으로 하지 못 했던 것이 아쉽고 도움이 더 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
  • 팀원3 : 변수명을 통일화 시키지 않음, 커밋 할 때 세세하게 나누지 않았음, 모든 state를 zustand화 하고 싶었지만 시간문제로 못했습니다.

⚠️ 팀 차원의 문제:

  • 깃헙 컨벤션이 잘 지켜지지 않았고, 코드 컨벤션을 생각보다 자잘하게 + 정확하게 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 변수 명에 대해서 확실한 규칙의 미흡, 또 아무래도 객체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전달받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nullish한 값의 처리를 정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코드로 기능 구현하는 부분에서는 난이도가 높게 구현되었어나 발표나 UI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소통을 해서 좀더 힘을 들여 만들었다면 전체적으로 팀플 완성도가 높았을것같습니다
  • 사용할 라이브러리를 초기에 설치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트러블 슈팅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3. Try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것)

🌟 새로운 도전:

  • 나 : 코드 폴더 구조를 색다르게 바꾸어 기능에 따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한 부분을 날려도 적은 의존성으로 인해 바로 배포될 완성도를 지닌,
  • 팀원2: 친구에게 공유하기 기능, 스스로(페이지 네이션, 서스펜스, 무한스크롤)
  • 팀원1 : 도메인 별로 폴더 구조를 나누고, 그 안에서 lib(util, hook, api), components, store(해당 도메인에서만 사용되는 상태) 등으로 구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팀원1 : util 및 api 함수들에 대해서 인자/반환값 및 함수 설명 등 함수에 대한 주석을 달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팀원1 : 정확한 마감 기한을 정해보고 자신이 생각한 구현 시간과 실제 구현 시간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팀원4: 페이지네이션/무한스크롤 기능 구현
  • 팀원3 : 검색할때 나오는 정보랑 클릭할 때 나오는 정보를 통일화 시켜보고 싶습니다.

🌟 문제 해결 방안:

  • 코드 컨벤션을 정할 때, 좀더 자세히 예시를 들어서 설명한다.
  • 코드를 짤 때에 내부에 들어갈 값의 다양성을 생각해보고 그에 맞춰 타입을 지정하거나 로직을 초반에 추가하여 코드의 숲에서 헤매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마치며

개인적으로 저의 코드로도 발표로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프로젝트입니다. 맡은 부분이 생각보다 유기적이지 못해 서로 의존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로 인해 개발 속도 차이로 생기는 지연도 있었습니다.

또, 이전날 컨디션 관리 실패로 완성 후 발표 준비가 미흡하여 저희 프로젝트의 내부적인 강점을 소개 못 해 발표에 아쉬움이 굉장히 많이 남았습니다.

다음에 발표를 맡게 된다면 이의 아쉬움을 극복하기 위해 많이 노력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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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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