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HTTP가 무엇이고, 구성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등 궁금한 순서대로 차근차근 다룰 예정입니다.
프론트 개발자가 데이터를 잘 표현하는 것이 1순위 역할이지만 어떻게 데이터가 전달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를 전공으로 공부하지 않았고 책을 보며 느낀 점을 작성했기에 설명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체과정(HTTP데이터 흐름)을 다루고,이후 세부 내용(프록시, 캐시)순으로 작성하겠습니다.
글의 내용은 이전 내용을 바탕으로 심화되는 방식입니다.
네트워크 구조와 HTTP를 서로 연결해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브라우저 동작원리 관련한 블로그도 계획중입니다.]

참고 서적

“HTTP 완벽가이드, 웹은 어떻게 동작하는가”, 인사이트, OREILLY,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그림으로 배우는 TCP/IP 쉽게, 더 쉽게, 제이펍, 리브로웍스 지음

“그림으로 배우는 NetWork Basic” 우에노 센 지음, 영진닷컴

블로그 컨텐츠 순서

간략하게 숲을 다루고 나무를 만져보는 방식으로("간략 => 세부")
이것이 무엇인지 다루고, 세부적으로 어떤지 이해하는 방향으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블로그 주제(업데이트 중)

#1

"프로토콜"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HTTP는 많은 프로토콜 중 하나이기 때문에,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HTTP를 아는 첫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

"URL"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URL이 무엇이고, 브라우저에서 URL을 입력하는 행위(행동)이/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겠습니다.

#3

"TCP"란 무엇인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TCP를 가지고 HTTP 메세지가 이동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 "과정"에 집중해 작성하겠습니다.

#4

"TCP"계층을 구성하는 각 레이어(layer)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5...

"TCP" 계층을 구성하는 각 레이어(layer)에 집중해 설명하겠습니다. Application, TCP, IP, Network 계층에 대해 다루려고 합니다.

#이후..

그 외 프록시, 캐쉬 순으로 블로그를 작성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