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24 / code.camp에 다녀오다.

shong1332·2021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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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부터 시작이야.

항해 99 부트캠프2기를 시작하고 17일 부터 0주차 사전 교육을 약 6일간 들으면서 코딩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습득 할 수 있었다.

헬스도 끊고 바쁘게 살아보려 했으나 첫날 헬스 출근엔 실패 하였다.

사실 이곳저곳 부트캠프를 알아보며 24일 부터 시작되는 5일짜리 부트캠프도 신청을 했었다.
그곳에선 싸이월드 만들기라는 주제로 아마 프론트엔드 관련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것 같았다.

다행히 17일부터 시작한 선행학습의 힘으로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었고
항해99에선 배우지 못했던 (배웠는데 기억하지 못했을 수도 있는) 기능과 개념을 남기려 한다.

오늘 배운것

한글깨질때 컴퓨터에서 한글을 읽을 수 있도록 바꿔주는 태그

<meta charset="utf-8">

v4? 작업 환경에서 pycharm (이하 'pc') 환경으로 코드를 붙혀 넣으니 글씨가 깨지는 문제를 발견했고 스택을 통한 질문을통해 어렵지 않게 해결 할 수 있었다.

이코드는 헤드에 넣어 사용하여야 한다고 했다.

html과 css의 구분

코드가 너무 길어 지는것에 대한 방지,
코드가 길어짐으로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오타와 기타 실수에 의한 전체적인 그림의 훼손 방지?

정도로 이해 하고 너무나 당연히 끄덕 거렸던 부분이다.
항해99에서 만들어 봤던 사이트는 간단했고 항목도 많지 않아서 각 개체 마다 클라스와 스타일을 이용해서 디자인 했다면
이곳에선 html 시트와 css시트를 구분해서 작업을 진행했다.

v4에선 시트를 분할 화면을 통해 어지럽지 않게 작업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지만
pc에선 시트를 넘어다녀야 하는 어지러움이 있어서 이부분을 해결 해야 할것 같다.(너무나 쉽게해결함)

<link href="styles/index.css" rel="stylesheet"/>

href를 통해 위치를 잡아주고 rel가 앞서 잡은 위치의 시트를 정의 해준다....(정도?)

앞으로 진행될 스터디 그룹내 토이프로잭트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중이다.

class 와 style.

너무나 당연히 코드캠프에서도 숙제를 내어 주었고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어렵지 않게 진행 할 수 있었다.

하지만 css를 분리해놓은탓에 글씨 크기 바꾸는 사소한일 조차 class를 지정해서 변경해 주었는데 그때 문득 div 내에서 스타일을 지정하여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고 바로 적용해보기로 했다.

<div class="wrapper__left__body">
<hr style="border-style: dotted"/>

클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사용하는것 또한 물론 가능하다.

내일 할 것

1. 9시 - 기상 및 헬스

내일은 가슴 및 이두.
그리고 러닝 30분.

2. 11시 - 토이 프로젝트 회의

쿠키 설정 방법 및 기본적인 프론트 작성

3. 14시 - 코드캠프 참여

기대됨.

4. 20시 이후 - java 및 js 수강 feat.항해 99

개인적으로 역량을 다해야 하는 시간대.
1분도 허투로 쓰고 싶진 않지만 생각보다 이곳에서 글을 적는 일이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다.

개인적인 배움.

주니어 개발자가 되거든 나에게 쓰는 미래의 편지

아마 주변 모든 사람이 나의 개발 능력에 기대하는 바가 없을것이라 생각된다.
서운할 필요도 없는게 당연한 문제고
내가 보여줘야 될 부분은 아마 나라는 사람의 성장 가능성과 일을 대하는 태도일것이다.

하여 잠시 생각해 보았던 나의 주니어 개발자의 덕목은

1. 무조건 배우고 습득해라.

역량을 늘리는 일은 너무 당연한 것이다.
실무 경험을 늘리는 일은 시간의 문제지만 지식의 폭을 넓히는건 정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더이상의 언급의 여지가 없다.

다만 선배 개발자는 일하러 온것이지 나를 가르치기 위해 앉아있는 사람들이 아님을 인지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활용한다.

2. 자기 객관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어떠한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업무적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땐 사수또는 상급자에게 주저 없이 업무적인 요청을 드리는게 중요할것 같다.

개인적인 질문 또는 자습중에 발생하는 궁금증과 업무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하는것은 다른것이다.

생산성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대형사고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 할 수도 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터질것 같은 문제와 터진일은 신속하게 보고하여 처리한다.

이정도만 해도 괜찮은 주니어 아닐까?

물론 문제 풀이 능력까지 좋다면 빠르게 진급하겠지.

시니어 개발자가 되거든 나에게 쓰는 미래의 편지

아직 개발자로서 취업도 못했지만, 이제 부트캠프 1주차에 접어들었지만
개인적인 나의 경험으로 아마 이런일을하고 이런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1.문제 해결능력과 문제 풀이 능력의 구분

문제를 풀이하는 능력을 주니어때 마스터 한 사람이 시니어가 되었겠거니 생각한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능력이 아닌 시니어 부턴 문제를 풀이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주니어들에게 어떤 해결 방안을 제시 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 할것이다.

이렇게 해결하는건 어때? 이런 방법도 있는데 찾아 봤니?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고 팀내 구성원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위치에서 문제 풀이 능력을 발달시켜야 될 것 같다.

2. 더 나아갈 준비

특히 시니어쯤에서 정채 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위로는 어떤 직급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만
아마 팀단위로 일을하는 프로젝트에선 어떤 금액을 집행하고 팀단위를 구성하고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일을 맡게 될텐데 (아마 어딜가든 똑같을테니)

자신의 스킬 더욱 예리하게 하는일은 이제 습관일 것이다.
팀을 관리하고 임원들과 (사장일지 대표일지) 팀원들 간의 의견충돌을 조율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일을보는 안목을 넓혀나가면 어떨까.

나는 그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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