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영어] 진미영 82-84

skyinocean·2020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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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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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쓰레기 버리는 곳이 아니에요.

Excuse me, you can't leave your garbage there.
실례지만, 거기에 쓰레기를 남겨두면 안 됩니다.

shouldshould not 은 사회적으로 정해진 객관적인 규칙이나 규범을 말할 때 쓰이면서도 주관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다고 한다. 복잡하니까 그냥 이 표현을 그대로 외우자.

이와 같은 상황에 쓸 수 있는 비슷한 표현으로는 아래 문장이 있다.

  • Excuse me, you're not supposed to leave your trash there.

이거 어디 제품이에요?

Who makes this(that)?
이거(저거) 누가 만들어요? (즉, 제품 브랜드나 디자이너를 묻는 말)

어느 브랜드의 제품인지 묻고 싶을 때, 그냥 저렇게 말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브랜드의 이름에 그 브랜드를 창시한 사람의 이름이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게 서양식 사고방식인 것 같다.

어차피 할 거, 지금 하세요.

Might as well just get it done now.
그냥 지금 그걸 끝내는 게 좋겠어요.

학창시절에 숙어로 "might as well : ~하는 편이 낫다" 이런 식으로 외웠던 것 같다. 그냥 무작정 외우려고만 했지,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는 전혀 몰랐다. might as well 은 '어차피 그렇게 할 거면(될 거면) ~ 안 할 이유가 없다'는 뉘앙스라고 한다.

get it done, get it started 같은 표현을 미드에서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런 표현도 입에 익혀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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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리스(Fabless) 회사에서 반도체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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