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songunnie·2022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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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공부를 하나도 못했다.
열이 심하게 나고, 염증 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도 답답해 죽는 줄 알았다.
염증 때문에 혈관이 부어서 코로 숨쉬는 것도 힘든 상태.
얼굴은 피부가...빳빳한 가죽 가방 촉감처럼 변해버렸다. 간지럽고 따갑고...벌레 수천마리가 기어다니는 기분. 피부보고 부모님이 더 속상해하셔서 나는 이제...그냥 그러려니. 빨리 대학병원 진료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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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베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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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1일

아이고 성언님 아프지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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