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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까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벨로그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만드는 시선과 본질

😀

안녕하세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희망하고 있는 문호균입니다.

좋은 서비스는 사용자가 보는 시선과, 서비스의 본질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누군가를 위해 서비스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