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flow

Discover the abundance of workflows that integrate with your favourite Mac applications and web services, from social networks and note-taking apps to shopping and music services.

Mac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workflow로 만들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workflow 기능을 이용하면 부차적인 작업을 줄일 수 있어 생산성에도 큰 도움이 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대한 worflow는 많은 사람이 이미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PaskalAlfred Form에서 찾아보거나 Reddit, MaClien에 검색해볼 수 있다.
Alfred Collection은 이미 누군가가 정리해놓은 workflow이다.

다음은 내가 자주 사용하는 workflow이다. 추후 추가되거나 삭제될 가능성이 있다.

Amphetamine

Amphetamine은 많은 알려져 있는 caffenie app과 비슷한 앱이다.
이 앱은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동안 mac이 잠들지 않도록 만들어준다.

앱 자체에서 설정한 시간(session)을 키고 끌 수 있도록 hotkey를 제공하고 있지만,
Alfred 3의 workflow를 이용하여 키고 끌 수 있도록 변경하였다.
사실상 session을 한번 실행하면 자주 사용하지 않아 단축키를 외우는 것보다 편하다.

Battery

Battery는 현재 mac에 대한 상태를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배터리도 보여주지만 다른 정보도 함께 보여준다.
배터리를 확인하기 위해 mac 상단으로 마우스를 가져가는 것보다 이 workflow를 이용하여 배터리를 바로 볼 수 있어 추가해놓았다.

Bear

Bear는 Bear app에 있는 글을 키워드로 검색하거 태그로 검색할 수 있다. Bear에서의 검색 기능을 Alfred 3을 이용하여 검색하는 것과 같다. 새 메모 생성 기능이 있어 생각날 때마다 바로 메모를 만들 수 있다.
Bear는 mac과 iPhone을 지원하는 note application이다. Markdown을 지원하여 editting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고 tagging으로 글을 categorizing할 수 있어 편하다.

Cheatsheet

Cheatsheet는 각 application의 단축키를 보여준다.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가 모든 것을 키보드 하나로 처리하는 것이다. 트랙패드나 마우스로 손이 가는 switching이 일어나면 그 시간만큼 생산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누군가는 ‘나는 아닌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키보드 하나로 작업하는 것이 빠르다.
이 workflow를 이용하여 생각나지 않지만 필요한 단축키를 찾아 볼 수 있다.

Chrome Tab

Chrome Tab은 현재 chrome에 켜져 있는 tab을 검색할 수 있다.
보통 다른 작업을 하고 chrome으로 switching하는 경우는 2가지 이다.

  1. 새로운 것을 검색하거나 탐색할 경우
  2. 이전에 탐색하던 페이지를 다시 가고 싶을 경우

첫번째 경우는 Alfred 3을 바로 실행하여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두번째 경우이다. 두번째 경우는 머리 속에 특정 페이지가 생각나지만 그 페이지로 바로 switching할 수 없는 것이다.
우선 크롬으로 switching하고 이후에 탐색하고 싶은 페이지를 선택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 알게 모르게 시간이 소비되는데, 이 workflow를 이용하여 크롬에 열려있는 tab을 탐색, 이동할 수 있어 편하다.

Currency Converter

Currency Converter는 환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workflow이다.
Alfred를 이용하여 구글에 검색하여 알 수 있지만 이 workflow를 이용하여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통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통화를 설정, 이용할 수 있다.

참고로 이 환율에 대한 기준은 이 API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환율과 다를 수 있다.

Datetime Format Converter

Datetime Format Converter는 말그대로 datetime을 원하는 포맷으로 변경할 수 있다.

Datetime 데이터가 개발 작업에서 메세지 형태로 처리하는 부분에서 특정 포맷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를 특정 시간대 또는 다른 포맷으로 변경하고자 할 때 이용할 수 있다.
Google에서 이 기능을 지원하는 web page를 찾아갈 수 있지만 단순한 변환이라고 하면 이 workflow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Github

Github workflow는 자신의 github를 Alfred 3으로 탐색할 수 있다.
처음 자신의 github에서 access token을 설정해주면 바로 github에 있는 repository로 이동할 수 있다.

Naver Movie와 Naver Search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기본 검색도 지원하지만 영화 검색, 영어 사전 검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궁금한 부분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Alfred 3에서 기본적으로 google translate를 지원하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검색하고 싶을 때 이 workflow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Pocket

Pocket은 pocket에 저장한 web page를 검색, 추가, 삭제할 수 있도록 한다.
개인적으로 읽는 web page 중 저장하고 싶은 페이지를 bookmark에 추가하지 않고 pocket에 추가하는데,
이 workflow에서 save와 archive를 같이 지원하고 있어 마음에 든다.
Alfred를 이용하여 save할 때, tagging도 할 수 있어 자료 구분도 명확히 할 수 있다.

참고로 저장한 page의 tag에 default로 ‘Alfred’가 들어가 있는데, 이는 workflow source로 보면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아 이 부분을 제거하고 쓰고 있다.

Titleize

Titleize의 기능은 간단하다. 문자열을 upper case, lower case, 그리고 title case로 변경해준다.
영어로 주석이나 작업할 때 title형태로 바꾸는 부분이 필요했는데, 이를 이용하여 쉽게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