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주도 개발로 배우는 객체 지향 설계와 실천> 스터디에 3주차 부터 합류하게 되었다.
뭐가 뭔지 모르게 1시간이 지나갔다. 스터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한 챕터를 3분간 읽는다.
  • 한명씩 돌아가며 어떤 부분이 인상적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눈다. 주로 의문점이 드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신다.
  • 모두 이야기했으면 다시 3분간 읽는다. 이때는 어느 한 부분에 집중해서 읽어도 된다.
  • 이것을 1시간이 될때까지 반복한다.

아쉬운 점

역시 내가 객체지향과 TDD에 대해 잘 모르고 덤빈 것 같다. 스터디원들이 말하시는 것을 잘 못알아 들을 때가 많았다. 주로 다른 테스트 프레임워크에 대해 말씀하실때 잘 공감하지 못했다.
스터디원들이 가장 많이 쓰시는 프레임워크는 Jest, JUnit, Mokito 였다.
따라서 다음 시간 까지 JUnit 강의를 듣기로 했다.
코딩의신 아샬님의 TDD 강의

좋았던 점

책에 대해 흥미가 생긴다. 책을 사기전에 꼭 읽으려고 마음먹은 책만 사는데도 안 읽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과제 없는 스터디를 만드니깐 책에 대해 흥미도 생기고 일주일간 책 내용이 아니라 확장된 다른 무언가를 하게끔 하는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