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코드 2주차를 마치며 생각정리

taeha7b·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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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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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7일~31일 위코드 2주차 과정을 마치며...

위코드 1주차에 HTML과 CSS 레플릿을 끝내고, 백엔드 희망자는 파이썬 레플릿을, 프론트엔드 희망자는 자바스크립트를 끝내는것이 이상적인 스케줄이고, 2주차에 프론트엔드는 인스타그램을 클론 해보고, 백엔드는 빌보트 차트 크롤링과 Django 튜토리얼을 끝내는게 이상적인 스케쥴이다.(나는 백엔드로 정했다.)

다른 백엔드 동기중에 잘하는 분은 2주차에 빌보트 차트 크롤링, Django 튜토리얼과 Django레플릿까지 끝내셨고, 보통( 제 입장에서는 이분들도 잘함 )은 빌보드차트 크롤링을 끝내고 Django튜토리얼을 보고 있는데,

나는 2주차 목요일이 되어서야 파이썬 기본 레플릿을 끝냈고,
일요일인 지금까지도 빌보드 차트 크롤링을 끝내지 못했다.

그렇다... 아무래도 난 순수 백엔드팀에서 현재 꼴등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
(프론트엔드, 백엔드 둘다 하시는 분이 계셔서 순수하게 백엔드만 하는 사람들 중 꼴등)

위코드에서 멘토님들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말고 본인의 페이스대로 쭉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머리로는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속으로 조급함이 밀려오는건 어쩔수가 없다.

놀지 않았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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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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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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