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각종 유튜브, 구글링,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실무에서 웹디자인 할 때 쓰기 좋은 폰트를 종류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ttf(트루 타입)도 가능하지만,
otf는 그래픽 작업&고해상도 출력 할 때 씁니다.
ttf는 대부분 문서를 작성할 때 사용합니다.
명조입니다. 세리프는 글자 획 끝의 꼬리를 말합니다.
ex) 본명조
무겁고 각진 세리프를 말합니다. 타이틀로 쓰기 좋지만, 본문에 쓰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ex) 산돌 북
고딕입니다.
대학생 때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san = "없다" 라는 뜻
세리프가 없다는 뜻입니다.
ex) 프리텐다드
고정폭 글꼴을 말합니다.
모든 문자의 가로폭이 고정되어있어서 정갈합니다. 코딩폰트로 자주 쓰입니다.
ex) D2coding
손글씨 폰트를 말합니다.
ex) tvn 즐거운이야기
이외에 장식체나 다른 폰트도 많습니다만,
저는 장식체는 하나로 다 묶어서 봅니다(스크립트, 블랙레터, 디스플레이 등).
또 분류하기 애매한 폰트도 많습니다...(제 기준)
또 예쁜 폰트가 있다면 이 글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폰트 사용범위를 잘 알아보고 쓰셔야합니다!! ⚠️
이 글에는 적어놓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