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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win the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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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에. 개발자의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다.

올해 2월, 나는 평생 직장을 그만두고 3개월 동안 위코드 부트캠프에서 개발자로의 인생을 새로 시작하게 되었다. 개발을 시작하기 전.. 위코드에서 개발을 배우기 전, 나는 국토부의 산하 기관 성격의 협회에서 정년을 보장이라는 누구나 선망하는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근

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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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