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벗에서 개발자 블로그에 대한 책을 출판하면서 벨로그 사용자들을 위해 4권 증정을 해주셨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글 하단에 있는 섹션을 참고해주세요!
읽히는 기술 블로그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커리어를 확장해 줄 개발자 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
<개발자가 블로그도 잘 써야 하나요?>
기술 블로그, 해야 한다는 거 압니다. 다들 알아요.
근데 막상 쓰려고 하면 '이런 거 올려도 되나?' 싶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갈수록 임시저장함만 쌓이죠.
이 책의 역자이신 김태곤님도 개발자입니다. 20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책 번역, 강연, 언론 기고, 이직 제안까지 블로그 하나로 꽤 많은 문이 열린 분이에요. 그래서 후배 개발자들을 만날 때마다 입버릇처럼 했던 말이 "형태 상관없으니까 어떻게든 써봐라"였대요. 번역하는 내내 "이거 내 얘기잖아"를 몇 번씩 외쳤다고 이야기하실 만큼, 현실적인 경험들로 꽉꽉 들어찬 도서입니다.
🍀 주제 선정, 초고 작성, 퇴고, 발행, 공유, 기고까지 개발자 글쓰기 올인원 마스터!
🍀 레딧에서 화제가 되었던 블로그와 유명 해외 저자, 유명 브랜드의 실제 블로그 글을 예시로
시장에서 잘 나가는 블로그 글의 다양한 패턴 익히기!
🍀 야망 가득한 개발자를 위해 블로그로 시작해 콘퍼런스 발표와 책 출간으로 확장하는 방법까지!
🍀 기술 블로그를 잘 키워서 개인 브랜딩과 자기PR에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
🍀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하고 명확하고 설득력 강한 글을 쓰고 싶은 사람
🍀 팀이나 조직에 사내 블로그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
🍀 블로그에서 시작해 컨퍼런스 발표와 책 출판까지 더 큰 성장을 얻고자 하는 사람
<개발자가 블로그도 잘 써야 하나요?>는 뭘 써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쓰긴 쓰는데 읽히질 않는 사람, 블로그를 커리어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에요.
좋은 경험이 있어도 글로 남기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벨로그에 글을 쓰는 분들이라면 이미 절반은 시작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이 나머지 절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게시물의 댓글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 또는 개발자 블로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고, 구글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
당첨자 발표: 5월 4일에 당첨자에게 이메일을 발송 예정!
당첨자: 드코딩, 정동환, eggmun(문성진), JSK 님 축하드립니다 :)
저도 개발자로서 블로그를 꾸준히 잘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쓰려고 하면 주제 선정부터, 이걸 글로 남길 만한 가치가 있나 싶은 고민 때문에 자꾸 멈추게 되더라고요.
실무를 하면서 분명 배운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은데, 그걸 읽히는 글로 바꾸는 건 또 다른 능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궁금합니다. 개발자의 경험을 어떻게 글로 정리하고, 블로그를 어떻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몇 년간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내가 글을 잘 쓰고 있는 건가하는 의문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글이란 것이 어떤 목적으로, 어떤 주제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에 따라 좋은 글이라는 기준도 달라지는데, 그 기준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글을 쓰다보면 내가 애매하게 알던 것들, 잘못 알던 것들을 찾아보며 보완할 수 있게 되는데 그러한 이유로 블로그를 계속해서 운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가 몰랐던 것들을 정리하는 것만이 아니라 나처럼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항상 고민하는 게 주제를 정해서 블로그 글을 쓸 때, 내 머리 속으로 생각한 것을 글로 쓴다는 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막상 글을 쓰고 나면 글이 한 눈에 안 들어 오고 정돈이 안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하는 데,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기술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해보아야지 하면서 어떤 걸 써야 할 지, 내가 지금 잘 이해하고 적는 건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최대한 한 달에 글 두 개 이상 회고는 매달 한번씩 하고 있는데, 한번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velog 를 통해서 개인 블로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잘 될지, 오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취업뿐만 아니라 개인 경험 저장용으로도 블로깅이 좋을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습니다.
책을 통해서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블로그 글을 잘 작성하고 싶지만 항상 고민이 됩니다. 목차를 어떻게 나눌지, 이미지는 어떻게 넣을지, 아니면 그런 것보다 내용만 잘 쓰면 되는지.
블로그를 쓰다 보면 스스로 생각은 정리되는 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다른 사람에게 잘 읽히는 글인가 생각하면 항상 물음표가 생겼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른 분들의 블로그 패턴을 참고해서 스스로 기록하는 걸 넘어 다른 독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하고 싶습니다.
작년 8월, IT업계에 처음 뛰어들어 취업을 준비하면서, 모든 실무진들이 기술블로그는 반드시 작성해야한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런데 블로그 선정 (티스토리, 네이버블로그, velog 등등,,) 부터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하는지, 사실 AI에 검색하면 다 나오는 내용을 작성한다고 도움이 될지,,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작성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작성하면 좋을지를 계속 고민하면서 지금 8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금이라도 작성을 시작하려 하는데 길벗에서 개발자 블로그에 대한 책을 보게 된다면 작성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임시저장함만 쌓이는 그 패턴이 정확히 제 얘기네요.
최근에 외부 가시성이 약한 게 제 시장 가격의 진짜 병목이라는 걸 깨닫고, velog로 다시 시작해보려는 참이었습니다. 역자님이 "형태 상관없으니까 어떻게든 써봐라"고 하셨다는 말이 지금 저한테 필요한 말이라 책으로 그 다음 단계까지 가보고 싶습니다.
저도 도서 리뷰에 대한 블로깅을 하긴 하는데, 막상 기술 블로그 형태로 테크니컬한 내용으로 컨텐츠를 작성하려니 시간이 너무 뺐길 것 같아서 두려움이 커지더라구요. 늘 회사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기술 블로그 활동은 본격적으로 못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본 도서를 통해 그러한 게으름에서 벗어나 기술 블로그 활동도 한번 즐겁게 시작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생각하는 능력을 AI에게 양도해버린 저는, 요즘 한번씩 느꼈습니다.
나의 이 훌륭한 경험과 생각을 온전히 전달하는 그 능력. 그것이 중요하다! 그것을 너무나도 잃어버렸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외우는 건 "AI친구들"이 대신해줄 수 있더라도, 내가 직접 겪은 것들을 나의 글로 풀어내는 건 결국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벨로그에서 꾸준히 글을 써오면서 그 가치를 실감하곤 합니다. 그럼에도 이미 몹쓸 AI하수인이 되어버린 저에게는 기술블로그? 글쓰기? 능력을 키워나가기란 여간 쉽지 않더라구요...
이 책. 나의 경험을 연결하고, 구체적인 흐름을 안내해준다는 점에서 읽어봄직하다!! 싶습니다.
참여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점점 내 생각을 잘 정리하는 능력이 개발하는 능력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질 때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능력을 잘 기르고 블로그도 잘 가꿀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