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란?

'NetWork' 는 단어로 Net은 망 work 작업하다 라는 말로 이루어 집니다.

우리는 실생활 속에서도 네트워크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간단하게 신경망, 전화망등 다양한 의미의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가자면 네트워크는 "무언가와 무언가가 그물망처럼 무언가에 의해 연결되어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뭔가 확 느낌이 안올 겁니다.

간단한 예시로 설명을 드리자면 지하철에는 역과 선로가 있습니다. 각각의 역을 연결하는 것이 선로라고 하는데, 제가 위에서 설명한 내용을 가져도 사용하면 "무언가와 무언가는" 역과 역를 의미하고

"그물망처럼 무언가에 의해 연결"은 선로라고 생각하지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실제 용어는 무언가는 노드(NODE) 무언가에 의해 연결은 링크(Link)라고 합니다
근데 무언가와 무언가가 그물망처럼 연결만 되있으면 그건 네트워크라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보면 그냥 연결만 되어있으면 굳이 연결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 네트워크를 통해 무언가를 전달해줘야 비로써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럼 여기서 전달해주는 것은 전화같은 경우는 목소리, 이메일, 문자등 이런것들을 예시로 들 수 있겠죠?

여기서 핵심이 되는 문장은
무언가와 무언가가 그물망처럼 무언가에 의해 연결되어있는 상태인데 그냥 연결만 되어있다고 네트워크라고 할 수 없다. 전달을 할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

  • 여기서 무언가란 통신매체 컴퓨터, 스마트폰, 케이블등을 말한다.
  • 전달할 데이터는 하나의 정보이다. 간단하게 데이터라고도 한다.

NetWork를 사용하는 이유는?

위에서 간단하게 네트워크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는 왜 네트워크를 사용할까??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다른 컴퓨터에 있는 정보를 사용하거나, 자신의 정보를 다른 컴퓨터가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특정 인물에게 메일보내거나, 아니면 다른 컴퓨터와 연결된 프린트기를 이용한다거나 지금 이렇게 제가 포스팅을 해서 정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리소스

네트워크에서 리소스란 컴퓨터와 사용자가 가진것을 리소스라고 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사용자가 가진 지식, 컴퓨터의 cpu, 메모리, 파일의 정보, 인쇄하고 싶은 내용, 메일등등 이런한 것들을 리소스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리소스를 다른 컴퓨터와 공유하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velog를 사용해서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팅한 내용을 보는 것 또한 네트워크를 통해 리소스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우리는 컴퓨터와 컴퓨터가 그물망처럼 통신매체를 통해서 연결되어서 데이터를 전달하는데 이렇게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으면서 데이터(리소스)를 공유하는것을 네트워크라고 합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