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7
오늘 백엔드 수업 시간에 KPT(Keep, Problem, Try) 회고 방법론을 배웠다.
KPT란?
KPT는 회고 내용을 세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세세하게 분석하는 방식이다.
Keep : 잘한 것, 계속 유지할 것
(예: 매일 아침 스탠드업 미팅)Problem : 문제가 있었던 것
(예: 커뮤니케이션 누락)Try : 개선을 위해 시도할 것
(예: 슬랙 자동 알림 설정)
원래는 팀 프로젝트나 스프린트 회고에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개인 학습 정리에도 활용된다고 한다.
배운 김에 오늘 하루를 KPT 방식으로 회고해 보았다.
기존에는 팀 프로젝트, 개발 스프린트등에서 많이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개인 학습 정리에도 많이 쓰인다.
KPT에 대해 알게된 김에 금일 KPT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
KPT 방식이 정확히 이렇게 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있었던 일과 잘한 점, 아쉬웠던 점, 개선점을 이렇게 정리하니 머릿속이 정리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앞으로도 하루를 돌아볼 때 KPT를 종종 활용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