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프로그래머는 No라고 말하면 안된다! 게임 제작 과정에서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래머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면 그 아이디어는 결국 사라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타 사토루
갑자기 이와타 사토루?? 물론 나는 게임 프로그래머는 아니다. 내가 이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내가 가진 아이디어들을 실체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직업의 길로 선택한 것이다.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압박 때문에 내가 이 길을 선택한 초심을 잃었던 것 같다. 현재 닌텐도의 방향성을 만들어 냈다고 평가 받는 이와타 사토루의 말이 내가 잃고 있었던 초심을 다시 깨웠다. 그렇다 나는 무엇이든지 만들어내기 위해 프로그래머의 길을 선택했다는 것! 이제는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가지고 내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낼 수 있으니! 다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