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개

롯데쇼핑㈜ e커머스 사업본부는 롯데그룹의 e커머스 IT, UX 인력과 R&D 조직을 통합하며, 롯데닷컴을 합병해 20년 넘게 축적된 온라인 운영 노하우를 확보한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e커머스 사업본부만의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을 구현하여, 옴니채널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으로 고객 구매 이력과 각 계열사별 물류 및 배송 시스템을 통합해 온ㆍ오프라인을 융합한 형태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인구 절반이 넘는 회원의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등 이전에 선보이지 못했던 차별화된 개인화 쇼핑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AI플랫폼 기반의 보이스(Voice) 커머스에 집중해 미래형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전략들을 통해 e커머스 사업본부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AI기반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지난 8월1일 롯데닷컴에서 사명을 바꾼 롯데e커머스의 윤상선 인사총괄 상무(사진)는 “롯데그룹 유통계열사 7곳의 온라인 사이트를 하나로 통합하려 한다”며 “이제 막 시작 단계여서 우수한 인재들이 온다면 성장 가능성도 훨씬 높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상무는 “롯데e커머스의 롤모델은 아마존”이라며 “오프라인 1등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에서도 반드시 1등을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직무내용

Programming 직무는 시스템 설계, Program 개발 및 운영으로 DB 설계 및 시스템 구성을 통한 Program 성능향상을 도모하고, 각종분석자료 도출을 위한 최적의 DB를 구축하고 도모합니다. 핵심 업무로는 Program개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분석 및 설계, DB설계, 개선 및 운영, 시스템 기획, Monitoring 및 Project 수행, 리포트 개발 및 시스템 이력관리가 있습니다.

필요자질

고객중심사고, 창의혁신, 책임, 도전, 문제해결력

배치부서

개발팀 등 IT 관련 모든 부서

이커머스 전쟁! 어차피 승자는 롯데?






롯데배경

롯데가 항상 따라해도 항상 성공하는 이유

단단한 소비 플랫폼을 갖춤

롯데칠성음료와 롯데제과, 롯데 유통계열사들이 구축한 강력한 소매 플랫폼 때문. 다른 데서 상품 만들어봐야 누가 사주나? 누가 진열해줘? 롯데는 만들면 일단 백화점, 마트, 슈퍼, 편의점에 상대적으로 입점하기 쉬움(물론 실제 현장에서는 계열사라고 봐주는 것 없음. 내가 해봐서 앎)

롯데가 어떻게 이커머스 시장을 주도할까?

e커머스 현재 하고있는 기술들

롯데유통사를 통합하는 적통 사이트 하나로 통합

개인적으로 가장 현실적이고 파괴력 있는 방안이라 생각함. 이전에도 한번 통합 소문이 있었고, 신세계가 쓱SSG~ 이커머스 시장을 흔드는 걸 봤으니 합체 후 변신하지 않을까 생각함. 신동빈 회장이 옴니채널을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있고, 쿠팡도 끊임없이 얘기하는 걸 보면 오프라인 기반을 온라인으로 반드시 확장할테고 굳이 여러 사이트로 분산하는 것 보다 하나로!

* 옴니채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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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롯데멤버스라는 어마 무시한 고객데이터이자 마케팅 플랫폼도 보유. 한놈으로 합체해서 편의점~백화점까지 한번에 쇼핑하고 어디서든 받고, 어디서든 반품하고, 모든 포인트 혜택은 동일하게 받으면? The lotte.com 이 출동하면 어떨까? 이미 오픈마켓, 소셜, 종합몰 구분도 의미 없고. 최저가는 언제나 강력한 무기이며, 최근 배송과 관련하여 편의점과 제휴가 줄을 잇고 있는데. 굳이 제휴없이 그룹 자체적으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롯데가 등장한다면? 아주 재밌지 않을까?

바다 건너 미국에서 벌어지는 아마존과 월마트의 제대로 된 한판 승부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일이 2017 한국 유통업계에 벌이질 수도!

이걸 2017년에 예상했었는데 2020년까지 통합한다고 하니 너무 늦은 거 아닙니까 공룡의 한걸음이 얼마나 묵직할지 알기는 하지만, 지금의 변화속도를 따라가면서 병행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롯데 듣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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