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 리눅스는 대소문자를 확실 구분한다.

ls :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컴퓨터에 설치된 폴더들과 파일들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명령어

-ㅣ : 디렉터리와 파일을 구분하여 출력한다.

ex) -rw-rw-r-- 1 trainer1 trainer1 779 9월 24 18:37 start.txt

 drwxr-wr-x      2 trainer1 trainer1         1024     9월 24 11:52 tmp

1은 start.txt에 관한 정보. 2는 tmp에 관한 정보.

1을 기준으로, 뒤에서부터 "9월 24 18:37 start.txt" = 파일이 생성된 날짜. "779" = 파일의 용량.

만약, 1과 같이 가장 왼쪽 문자가 -라면 파일이라는 뜻. 2와 같이 -가 아닌 d라면 디렉터리라는 뜻.

-a : 리눅스는 중요한 파일을 숨길 수 있는데, 숨긴 파일들을 보일 수 있게 해주는 명령어. 숨긴 파일 앞에는 "."이 붙는다.

-al : 숨긴 파일과 일반 파일을 보여줄 수 있고, 파일의 이름과 용량, 저장한 날짜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pwd : 자신이 지금 어떤 디렉터리 속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 줄 수 있는 명령어.

cd .. : 현재 경로에서 한 단계 위로 올라가게 해주는 명령어.

ex) /home/trainer2 | 여기서 cd .. 명령어를 사용하면 -> /home이 된다. 이 경우를 "한 단계 위로 올라갔다"라고 말한다.

/home | 에서 한 번 더 cd .. 명령어를 사용하면 /이 된다. 이 경우를 "최상위로 이동했다"라고 한다.

하지만 어디서나 단 한 번에 최상위 디렉터리로 이동하는 명령어가 있다.

cd / : 최상위 디렉터리로 바로 이동하는 명령어.

그렇다면, 내려가는 명령어는 없까? 물론 그럴리가 없다. 내려가는 명령어는 내려갈 디렉터리 명만 입력하면 된다.

ex) /home | 에서 경로를 내리고 싶다 하면, cd + 내려갈 디렉터리 명. 즉, 여기선 trainer2니까 cd tranier2라고 입력하면

경로를 한 단계 내릴 수가 있는 것이다. 이 경우를 "한 단계 아래로 내려갔다"라고 말한다.

cd + 디렉터리명 : 현재 경로에서 입력한 디렉터리로 내려가는 명령어.

cd /home/디렉터리명 : 원하는 디렉터리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명령어.

mkdir + 만들고자 하는 이름 : 새로운 디렉터리를 만들 수 있는 명령어.

rmdir + 만들었던 디렉터리 이름 : 만들었던 디렉터리를 지우는 명령어.

cp + 원본 + 사본 : 원본 -> 사본으로 복사하게 되는 명령어. ( 원본은 계속 존재함. )

rm + 사본 파일 이름 : 사본을 삭제하는 명령어.

mv + 원본 + 사본 : 원본 -> 사본으로 복사하게 되는 명령어. 단, 원본 파일은 자동으로 삭제된다.

                      따라서, mv명령은 파일 이름을 변경할 때 많이 사용된다.

여기까지 해커스쿨 trainer1과 trainer2의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