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SW 개발자로서 알고리즘 실력 향상과 Gold 1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push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이 시리즈는 SW 개발자로서 알고리즘 실력 향상과 Gold 1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전공 수업이었던 <자료구조> 수업은, 과 내에서 가장 어렵다고 유명한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기본 문법만 알았던 수준에서 알고리즘을 구현해야하는 수준이 되었죠. 이 수업에서 처음으로 백준 문제를 접했는데, 정말 처음과 끝이 달랐던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입력도 제대로 못 받아서 힘들었는데, 어느새 디버깅을 하며 차분히 문제를 푸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죠. 특히, 마지막 기말고사 제출 후, 교수님의 코멘트는 SW 개발자로서의 성취감, 자신감의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졸업 후 첫해인 올해 3월부터 5월까지는 KDT 교육 프로그램 내에서 자체적으로 스터디를 진행했었습니다.
팀원들에게 DFS/BFS를 3시간동안 설명하며 입문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팀원들의 만족도도 높으니까 지식을 나누는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스터디에서도 기대해도 되겠죠?ㅎㅎ (제작한 자료 😉)
또한 10월에는 개인적으로 준비하며 골드 문제의 양을 늘렸고, 구현이 어렵기로 유명한 S사 기출 문제도 풀며 실전 감각을 늘렸습니다.
현재 solved.ac 등급은 Gold 4이며, Gold 1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아래 등급 뱃지는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3번의 코딩 스터디를 진행했을 때 최대 참여 인원이 8명이었는데, 이번 99 클럽 스터디에는 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
여러 사람들과 같이 하면, 승부욕도 생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유하는 재미가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이 스터디를 통해 매일 1문제를 푸는 습관을 기르며, 스터디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실력을 유지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