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쯤 처음 은행을 이용하며 “이체”라는 단어와 “송금”이라는 단어가 낯설고 어려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어릴때의 생경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UX Writing의 좋은 예시를 발견!
참조기사: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262/
✅ UX Writing의 정의 및 역할
-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사용자를 사로잡는다
- 사용성을 향상시킨다
- 브랜딩과 차별화를 강화한다
✅ UX Writing 사례

- 국민은행은 받는 사람의 기준으로 단어를 선정
- 토스는 지금 돈을 보내고 행동하고 있는 즉, 앱을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단어를 선정
✒️ 정리하자면
- 토스앱과 같이 사용자에게 친숙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정답은 아님
- 국민은행앱은 자신들만의 톤앤매너에 맞는 UX를 보이고 있음
- 하지만 앱을 이용하는 연령층이 점차 어려지고 있음을 고려하면 토스의 사례가 좋은 예시가 될 듯함!
- 기획자로서 UX의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은 항상 고려할 것이 무수히 많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