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뭐배웠어?
✅ 더 좋은 UX?
- 효율적인 텍스트
- 사용성에 가까운 관점
- 우리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텍스트
- 브랜딩 차원의 텍스트
- 우리 서비스만의 개성을 드러낼 텍스트
- 사용자경혐(UX)보다 고객경험(CX) or 브랜드경험(BX) 중심
✅ 더할 것과 뺄 것의 기준
- 효율적인 관점의 텍스트는 주로 빼는 방식
- 브랜딩 관점의 텍스트는 주로 더하는 방식
✔️ 우선순위를 정하자면?
- 효율성에 먼저 무게를 (텍스트가 잘 읽히는 작업)
- 잘읽히는 텍스트에 브랜딩 작업을 추가 (good에서 great로)
✒️ 그래서 내생각은..
- UX가 효율적인 관점과 브랜딩의 관점에 차이가 있다는 것.
- 이전 UX Writing 사례를 볼땐 톤앤매너에 관한 글을 읽고 브랜딩의 관점에서만 생각했는데, 효율적인 관점의 텍스트 정리가 선행되어야 브랜드에 맞는 브랜딩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 좋은 예시로는 애플의 공식홈페이지가 있다. 간결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을 구사하되 필요한 텍스트는 정확히 전달하고 있다.
- 애플은 오늘날의 공식홈페이지 UX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인력의 고민과 고뇌와 기획을 쌓아 올렸을까? 사람의 관점을 늘 각양각색에 다양하며 고려해야 할 것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 거기서 기획자는 중심을 갖고 자신만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다양한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정말..! 어려운 일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