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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Centric Single Source of Truth │
│ (IaC / Docs-as-Code / Config / Runbook / SOP / A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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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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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ervability Stack│ │ Knowledge & Decision│
│ (상태 자동 수집) │ │ Layer (LLM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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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Platform Engineering Layer │
│ (K8s / Storage / Data Lakehouse 운영) │
└─────────────────────────────────────────────────┘
단일 거대 repo보다 목적별 분리 + cross-reference 구조 권장:
org/
├── infra-core/ # K8s manifests, Helm values, Terraform
├── platform-config/ # Operator configs, Storage class, Network policy
├── data-platform/ # Lakehouse schema, pipeline DAG, catalog
├── runbooks/ # MD 형식 SOP, 장애대응, 변경계획서
│ ├── sop/
│ ├── incident/ # 장애이력 (날짜-제목.md)
│ ├── change/ # 변경계획서 (RFC 형식)
│ └── adr/ # Architecture Decision Records
└── ops-dashboard/ # 현황 리포트 생성 코드
핵심 원칙:
confluence-to-md CLI 또는 Pandoc으로 변환 후 commitSOP 템플릿 (MD):
---
title: "[시스템명] 작업명"
version: 1.2
owner: SRE팀
last_reviewed: 2025-XX-XX
systems_affected: [spark, hive-metastore, kafka]
risk_level: high|medium|low
rollback_time_estimate: 30min
---
## 목적
## 사전 조건 (Pre-checks)
## 절차
### Step 1: 영향도 확인
### Step 2: ...
## 검증 방법 (Validation)
## 롤백 절차
## 관련 장애 이력
ADR (Architecture Decision Record) — 의사결정 맥락 보존:
# ADR-0042: Block Storage 전략
Status: Accepted
Date: 2025-XX-XX
## Context (왜 이 결정이 필요했나)
## Decision
## Consequences
## Alternatives Considered
이것이 담당자 교체 시 시행착오 방지의 핵심. "왜 이렇게 됐는지"가 코드보다 중요.
수집 저장 시각화
───── ───── ─────
Prometheus → Thanos/Mimir → Grafana
OpenTelemetry → Tempo → (Trace)
Loki → Loki → (Log)
Falco → → 보안이벤트
Data Lakehouse 전용 메트릭 수집 대상:
| 레이어 | 수집 대상 |
|---|---|
| K8s | Pod 상태, PVC 사용률, Node pressure |
| Storage | 블록스토리지 I/O, latency, 용량 |
| Compute | Spark executor 메모리, GC, shuffle |
| Metadata | Hive Metastore / Iceberg catalog 응답시간 |
| Data Quality | Great Expectations / Soda 결과 |
| Pipeline | Airflow/Argo task 성공률, SLA 위반 |
구조:
Git repos (runbook/config)
+
현재 메트릭/로그 스냅샷
+
변경계획서 (diff)
│
▼
RAG Pipeline
(Vector DB: runbook 임베딩)
│
▼
LLM (Claude API 또는 온프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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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황 요약 리포트 │
│ • 변경 영향도 분석 │
│ • 유사 장애 사례 검색 │
│ • 체크리스트 자동 생성 │
└─────────────────────────────┘
즉시 활용 가능한 구현:
데이터 리니지 + 인프라 의존성 통합:
Marquez / OpenLineage → 데이터 리니지 자동 수집
(Spark/Airflow 훅으로 자동 추적)
K8s Service Mesh (Istio/Cilium) → 서비스 간 트래픽 의존성
둘을 연결:
"hive-metastore 재시작" → 영향받는 Spark job → 영향받는 downstream 테이블 → 이를 쓰는 서비스
GitHub Actions / GitLab CI에 다음 게이트 추가:
# .github/workflows/change-impact.yml
on: [pull_request]
jobs:
impact-analysis:
steps:
- name: Detect changed components
# 변경된 파일 → 영향받는 시스템 태그 매핑
- name: Check running jobs
# 현재 실행 중인 Spark job / pipeline과 충돌 여부
- name: LLM impact summary
# diff + 의존성 맵 → Claude API → PR 코멘트로 영향도 요약
- name: Require runbook link
# 변경계획서 없으면 merge 블록
Tier 1 — 복구 불가 시 서비스 중단 (RPO: 1h 이내)
├── Hive Metastore DB (MySQL/PostgreSQL)
│ → Velero + DB dump CronJob, 외부 오브젝트 스토리지 저장
├── Iceberg/Delta 카탈로그 메타데이터
├── Airflow/Argo metadata DB
└── Secret (Vault 또는 sealed-secrets → Git에 암호화 저장)
Tier 2 — 재구성 가능하나 시간 소요 (RPO: 24h)
├── K8s 전체 상태 스냅샷 (Velero cluster backup)
│ → ETCD 백업 포함
├── PVC 스냅샷 (블록스토리지 → 아래 별도 논의)
└── Helm/Kustomize values (이미 Git에 있으면 생략)
Tier 3 — Git에서 재현 가능 (백업 불필요)
├── K8s manifest (IaC로 관리)
├── 컨테이너 이미지 (Registry에 보관)
└── 파이프라인 코드
Velero 설정 핵심:
# 네임스페이스별 백업 스케줄 차등 적용
Schedule:
- name: critical-ns-hourly
schedule: "0 * * * *"
includedNamespaces: [metastore, airflow, vault]
- name: full-cluster-daily
schedule: "0 2 * * *"
storageLocation: s3-offsite
현재 "블록스토리지가 애매하다"는 상황, 전형적인 패턴:
□ RWX(ReadWriteMany)가 필요한데 블록스토리지(RWO)로 억지로 쓰고 있다
□ Spark shuffle / 임시 데이터에 고가 블록스토리지를 낭비 중
□ 스냅샷/복제가 안 되는 스토리지클래스를 Stateful workload에 사용 중
□ 블록스토리지 ↔ 오브젝트스토리지 역할 경계가 불명확
┌─────────────────────────────────────────────────────┐
│ Workload 유형별 스토리지 매핑 │
├──────────────────┬──────────────────────────────────┤
│ Spark shuffle │ Local NVMe (emptyDir/hostPath) │
│ 임시 작업 데이터 │ → 블록스토리지 낭비 금지 │
├──────────────────┼──────────────────────────────────┤
│ 데이터 레이크 │ Object Storage (S3/Ceph RGW) │
│ (Parquet/Iceberg)│ → 블록스토리지 쓰면 안 됨 │
├──────────────────┼──────────────────────────────────┤
│ DB (Metastore, │ Block Storage (CSI, Snapshot 지원)│
│ Airflow DB) │ → 여기만 블록스토리지 적합 │
├──────────────────┼──────────────────────────────────┤
│ 공유 설정/로그 │ NFS/CephFS (RWX) │
└──────────────────┴──────────────────────────────────┘
블록스토리지 선택 기준 (K8s):
| 요건 | 권장 |
|---|---|
| 온프렘 | Rook-Ceph RBD (CSI 완전지원, 스냅샷 O) |
| AWS | EBS gp3 (VolumeSnapshot 지원) |
| 멀티AZ 필요 | Portworx 또는 Longhorn (간단한 경우) |
| 비용 최우선 | Longhorn (기능 제한 있음) |
현재 상태 점검 스크립트 (즉시 실행 가능):
# 어떤 PVC가 어떤 StorageClass 사용하는지 전수 조사
kubectl get pvc -A -o custom-columns=\
NS:.metadata.namespace,NAME:.metadata.name,\
SC:.spec.storageClassName,SIZE:.spec.resources.requests.storage,\
MODE:.spec.accessModes[0],STATUS:.status.phase
신규 담당자 입장에서 Day 1 ~ Da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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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README.md → 전체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유지)
Day 3: runbooks/onboarding/ → 환경별 접근 방법, 계정 설정
Day 7: ADR 읽기 → "왜 이렇게 됐는지" 맥락 파악
Day 14: shadowing용 runbook → 실제 작업 처음 수행
Day 30: 첫 변경 PR 제출 → 리뷰를 통한 지식 검증
K8s 상태 → Crossplane/kubectl → Mermaid/Structurizr DSL → Git commit
다이어그램을 수작업으로 그리지 않고 실제 상태에서 자동 생성 → 항상 최신 유지
| Phase | 기간 | 핵심 산출물 | 우선순위 |
|---|---|---|---|
| 1. 기반 | 1~2개월 | Git 구조 확정, 문서 템플릿, 기존 문서 MD 변환 | ★★★ |
| 2. 가시성 | 2~3개월 | Observability 통합, 스토리지 계층화 확정 | ★★★ |
| 3. 영향도 분석 | 3~4개월 | OpenLineage, PR 자동 게이트, LLM RAG 파이럿 | ★★ |
| 4. 백업 체계 | 2~3개월 | Velero 구성, Tier별 RPO 달성 검증 | ★★★ |
| 5. 지식 자산화 | 상시 | ADR 작성 습관화, Onboarding 검증 | ★★ |
가장 리스크가 높은 건 Metastore 백업 부재와 블록스토리지 혼용이므로 이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정 부분(예: Rook-Ceph 설정, LLM RAG 구성 등) 더 깊이 파고들고 싶은 영역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현재 구상하고 계신 방향성은 최신 SRE 및 플랫폼 엔지니어링의 핵심인 GitOps, Architecture as Code (AaC), 그리고 Agentic AIOps를 융합한 가장 이상적인 모델입니다. 1,000노드 급의 대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환경에서는 사람이 수동으로 문서를 업데이트하거나 상태를 확인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며, 장애 시 거대한 데이터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시스템이 스스로 문서를 유지보수하고, 엔지니어는 Git과 대화형 인터페이스(LLM)를 통해 인프라를 통제하는 "Self-Healing Documentation & SRE Assist" 체계의 핵심 요소와 단계적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전통적인 엑셀과 파편화된 Confluence를 넘어, LLM 가속화 인프라 운영(Agentic AIOps)을 달성하기 위한 4대 기둥입니다.
.md 형식으로 관리합니다. Confluence API나 CI/CD 파이프라인을 연동하여 Git에 커밋되면 Confluence에 자동 퍼블리싱되도록 문서를 일원화합니다.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환경에서 가장 고도화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레이크하우스의 고성능 분산 오브젝트 스토리지(MinIO 등)를 운영할 때, 외부의 애매한 SAN/NAS 블록 스토리지는 성능 병목과 복잡한 프로비저닝의 원인이 됩니다.
데이터 자체는 오브젝트 스토리지 레벨에서 복제(Replication)되므로, K8s 레벨에서는 "인프라의 복구 탄력성"에 집중합니다.
| 백업 대상 분류 | 구체적 요소 | 추천 도구 / 방식 |
|---|---|---|
| Cluster State & Metadata | etcd 데이터, 전역 CRD, Namespaces, Secret, ConfigMap | Velero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정기 스냅샷 백업) |
| Stateful Application Metadata | Hive Metastore, 데이터 카탈로그(Iceberg/Delta Lake 등)의 RDBMS 데이터베이싱 | Cloud-Native DB 백업 덤프 및 볼륨 스냅샷 |
| Network & Security Policy | Cilium BGP 설정, ClusterMesh 토폴로지, NetworkPolicy | GitOps 저장소에 코드(Manifest)로 100% 백업 |
| Persistent Volumes (PV) | 완전한 무상태(Stateless)화가 불가능한 SRE 관리 도구(Prometheus, Grafana 등)의 로컬 데이터 | Velero CSI Snapshot 기능을 활용한 블록 스토리지 백업 |
담당자 변경 시에도 공백이 없는 인프라를 위해, "표준화 -> 가시화 -> 자동화/지능화" 단계로 전개합니다.
[Phase 1: 기틀 마련] ----> [Phase 2: 가시화/보호] ----> [Phase 3: 지능화/SRE Assist]
- Docs-as-Code 전환 - Velero & DirectPV 도입 - Agentic AIOps 파이프라인
- GitOps 파이프라인 구축 - eBPF 실시간 토폴로지 맵 - LLM 기반 영향도 사전 분석
git clone 후 문서 폴더의 README와 구조화된 MD 파일들만 읽고도 아키텍처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이 체계가 정착되면, 새로운 운영 담당자가 투입되더라도 수많은 엑셀 시트를 뒤질 필요 없이 Git의 이력과 LLM Assist의 가이드에 의존해 시니어 수준의 장애 대응 및 변경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