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g를 시작하며

내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개인 블로그도 만들어봤다.
Jekyll을 이용해 보기도 했다. 뭐 맘에 드는 것은 없었다.
직관 적이지 않은 작업 방식과 나의 귀찮음이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다. 글 쓰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글쓰기를 하는 시간 보다 작업을 중시 하는 나의 모습에 맨날 후회한다. 지금부터라도 글을 많이 써야 하겠다. 매일 무엇인가 잃어버리고 사는 느낌이다. 계속해서 나의 무엇인가 남기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뭘 할건데?

포스팅!!! 포스팅을 하자 내가 공부한 것, 본 것들을 적어나가자! 누군가 보아도 좋다! 다만 내가 쓴 것들은 내가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들을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틀린 정보일 수도 있다. 내 글을 보고 피해를 받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

계획

앞으로 저장소와 블로그 작업관리들을 일원화 하도록 한다. 최대한... 한군데에 넣도록 하자 제발...... 이곳 저곳에 정리 안한채로 넣지 말자 관리하기 너무 힘들다.

  • 저장소
    1. 드랍박스
      • 제 1 저장소
      • 우선 순위 가장 높음
    2. 구글 드라이브 (Drive Business)
      • 제 2 저장소
      • 경희대학교 연구실 내용들을 위주로 넣자.
      • 드랍박스에도 똑같이 미러링 할 것!!
  • 블로그
    1. Velog
    2. Evernote
  • 작업관리
    1. Dynalist
    2. iCal Cale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