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또5기

4개의 포스트

다소 느리게 성장했던 나의 이야기 - 2020년 회고록

처음 작성하는 회고문이지만 이렇게 한 해를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나의 뜻 대로만 흘러가지 않았던 시간들 이지만 그 시간을 지혜롭게 보내는 생각과 함께 많은 이벤트와 사람들 덕분에 성장을 함께 할 수 있었다.퇴사를 하고 난 이후부터, 모두가

2020년 12월 27일
·
3개의 댓글

글또 5기, 시작합니다.

공부를 해오면서, 여태 공부했던 것을 남기고 싶다는 갈증이 꾸준이 있어왔다.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정리된 형태로, 깔끔하게 남는 지식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글을 통해서 내가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구분하고, 모르는 것에 대해 보충할

2020년 11월 15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개발자로서 글쓰기, 그 시작

글을 쓰는 작업은 참 흥미롭습니다. 첫 발을 내딛기가 어려운데, 시작하고 나면 글쓰기를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합니다. 작고 사소했던 일상이 더 예민하게 다가와 기억되기도 하고, 글을 쓰다 보면 처음에는 생각하지도

2020년 11월 13일
·
2개의 댓글
post-thumbnail

나는 글또 5기를 보내면서 어떻게 성장할 것 인가?

글또 4기를 시작하면서 비슷한 물음을 던지며 시작했던 시간을 기억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에게 4기는 글쓰기에 익숙해지는 시간과도 같았다. 디렉토리 순서부터 뒤죽박죽으로 정리가 덜 된 깃허브의 레포를 보면서 왜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 왜

2020년 11월 2일
·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