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

9개의 포스트

(내가) 개발 공부를 하면서 버려야할 것

사전 스터디를 시작한지 약 2주정도되었다. 기획서를 작성하며 어떤 기능을 넣고 가치를 전달하는 것보다, 개발단에서 어떻게 구현할지를 생각하는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정말 많이 깨닫고 있다. 그리고 그간 함께 일한 개발자 동료들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느꼈다.

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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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개발자

웹 개발자라는 꿈을 가지고 요즘 공부를 시작했다. 같이 교육을 듣는 사람들의 비율은 압도적으로 비전공자가 많다. 우리는 전공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위축되곤 한다. 교육과정에서 조금 뒤처지면 이를 가장 큰 이유로 생각하곤 한다.전공자는 분명 나보다 뛰어날 가능성이 높다.

2020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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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어쩌다 개발자

왜 이런 글을 쓰기 시작했나 요약하면블로그에 글쓰는게 익숙해지기 위해서새로 배우는게 많은 만큼, 지나간 일들이 흐릿해져가고 있어서이렇게 생각하고 개발하는 사람이 있다. 라는 공유?이렇게 세가지이다.일단 첫번째 이유에 대해서는, 맨날 기술블로그를 써야지 하면서도 쓰지 않

2020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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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프로그래밍!

경영대를 졸업한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에 도전하는 과정의 기록. IT기업과 기획에 관심이 있었다. 기획은 잘하고 재미있는 분야였고, IT는 선망하는 정도였다. 졸업을 앞두고 교내 프로그램인 파이썬 기초과정을 잠깐 들었지만, 큰 스크린에 나오는 강사님의 소스를 받아적는

2020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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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wars] JS : Highest and Lowest

Codewars를 하루에 한 문제씩 풀기 시작한지 딱 이주일 정도가 지난 것 같다. 여전히 어렵고, 여전히 허접한 코드이지만 조금씩 다른 사람들의 풀이 방식과 패턴이 비슷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진짜 내 코드 너무 부끄러워☹️) 그래도 앞으로 나아질테니 용기내

2020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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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자국

언제나 생각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어했다.하지만 막상 글을 쓰기 시작하면 장황한 문장들이 늘어지며 중간에 포기해버렸고, 그나마 다 쓴 글도 창피해서 지워버리기 급급했다.뭐랄까. 글쓰기란 업무의 연장이란 생각이 들었다.가장 자신있어 하고, 지금까지

2020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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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프로그래머 도전기👊

프론트엔드? 백 엔드? 자바? 파이썬...? 그게뭐야??

2020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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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 소스 만드는 개발자에서 소스 코드를 짜는 개발자로의 변신.

20.02.04 소스 개발하는 개발자에서 소스 코드를 짜는 개발자로의 변신.

2020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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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개발 입문기

2014년 인턴을 시작으로 5 년 정도 직장 생활을 해왔다. 그동안 홍보대행사, 중국향 이커머스 스타트업, 온실가스 컨설팅사, 뷰티그룹 등을 전전해오면서 마케팅, 기획, 컨설팅 등 여러 직무를 경험했다. source : unsplash(img source: unsplash)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와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되는 직무는 없었다. 새로운 기술의...

2019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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