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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도시 이야기, 혹은 의지와 범주 오류로서 스마트 도시 / 애덤 그린필드

(2020년 3월에 썼던 일기입니다.) 2017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획 도서로 워크룸에서 출간한 공유도시 시리즈 중 '네트워크'라는 주제 아래 묶인 아티클 중 하나를 읽었다. 애덤 그린필드의 '세 도시 이야기, 혹은 의지와 범주 오류로서 스마트 도시'라는 제목

2020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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