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

161개의 포스트

2021.01.15의 자취

2021년 01월 15일 :: 무엇을 했는가

약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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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톡 사용기

💖헬로톡을 설치한지는 1~2주정도 지났으나 용기가 없어 방치됐던 어플이다. 그러다 오늘 갑자기 눈에 띄었고 어플에 들어가서 아무한테나 채팅을 걸었다. 평소같았음 어떻게하지 하면서 시도할지 말지 고민만 하다가 안했을 나인데 가끔 이런 충동적인 행동이 나오곤 한다. ㅎ.

약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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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정렬 시 재귀함수의 이해

'모두의 알고리즘 with 파이썬' 책으로 병합정렬을 공부하다가 난관을 마주쳤다.재귀함수를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ㅠ병합정렬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이해했지만 그 과정 중에서 재귀함수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전혀 진짜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책에 적힌 코드와 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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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볼 때나 나의 바닥을 드러냈을 때 느껴지는 절망적인 감정에 대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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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사용해서 커밋, 푸시해봤다~!

알고리즘 풀면서 고통받다가 갑자기 깃을 사용하고 싶어졌음이전까지는 깃헙 데스크탑으로만 사용하다가 깃 커밋, 푸시 이런거에 익숙해져서 할 수 있겠다 싶었다.옛날에 깃 사용법 이런거 찾아봐도 도대체 뭔말인지 이해no+cmd 검정화면 무서움으로 데스크탑만 주구장창 썼던 것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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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가띵가 노는 고딩 프로그래머라도 취업이 하고 싶어

고등학생 프로그래머의 눈물 나는 고등학교 생활 되돌아보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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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시작

남의 일기를 보기 좋아하는 악취미를 가지고 있다면. 종종 와서 내 일기를 보고 가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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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오늘은 토요일,아침에 늦잠을 자니 8시이고 20년만에 사상 최고의 추위라는 뉴스가 신기해서나는 오늘도 내 전기장판 위에서 노트북 끄적끄적 대기.이러다 몸이 망가질까 심히 우려되는 요즘이다.매일가던 헬스도 못가고 춥다는 핑계로 바깥에서 운동은 커녕 홈트마저 집에서는 온갖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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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의 자취

2021년 01월 07일 :: 무엇을 했는가

2021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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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첫걸음...

나는 웹 개발자이다. 현재 E-커머스 회사를 다니고 있다. 1년 7개월이란 짧은 기간동안 난 어떻게 지내왔는지 되돌아 보기 위해 작성하게 된 단 하나의 일기 다만 현재 내가 지금의 나보다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난 도약을 꿈꾼다. 2021년 새해에는 무언가

2021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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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의 자취

2021년 01월 05일 :: 무엇을 했는가

2021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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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의 자취

2021년 01월 02일 :: 무엇을 했는가

2021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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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의 자취

2021년 01월 01일 :: 과연 무엇을 했는가

202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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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20, 안녕 2021

작년에 제 첫번째 회고록을 작성했었는데 어느새 벌써 두번째 회고록을 작성했어요.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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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테크코스 3기] 최종 테스트 및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저번 포스트에선 프리코스 회고를 남겼였는데요, 이번엔 최종 테스트와 합격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48986787/103393671-4964f580-4b67-11eb-85b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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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31 고인물 배달 준비

벌써 올해의 마지막 날이다.연말을 즐길만한 여유가 별로 없기도 하지만,그냥 별로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하루하루가 노력할 수 있는 주어진 시간에 불과 하다고 느낀다.고인물은 월요일 부터 배달을 시작 한다.그럼 필요한 물품들이 있을 터이다.<주문 필요 물품>크림 치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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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졌다.

매일 아니겠지 하면서 근 한달을 이어오던 만남을 오늘 정리했다.이전에 날 보던 눈빛, 웃음, 마음을 잊지 못해서 혼자 멍청하게 붙잡고 있었다.오늘 그 사람의 마음을 확인했고 서로 끝냈다.시작할 때는 이렇게 끝날 줄 몰랐는데 ㅎㅎ내가 그 사람을 좋아했던 이유가 헤어짐의

20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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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 첫 프로젝트를 마치며, 수고한 나와 동묘팀에게.

1차 프로젝트를 보내며 쓰는 일기.(알콜 냄새 낭낭하니까 오글거리면 피하세여)👉🏻 우리의 첫 프로젝트, '동묘 프렌즈샵!'

202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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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의 자취

2020년 12월 25일 :: 과연 무엇을 했는가

20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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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정착~~~~

그동안 네이버에 올리다가 아무래도 네이버는 좀.. 아닌 것 같아서 블로그를 옮기려고 맘먹었다.검색해보면서 미디엄, 텀블러에 가입하고 써보는데 영 내취향이 아니었다.게다가 미디엄은 하루 포스팅 제한까지 있는거 완전 별루벨로그는 추천하는 글을 많이 보지 못해서 우선순위에서

20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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